이심전심 n Talk

무한~~~ 도전~~~!!

지난 4월 23일은 무한도전 10주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네, 물론 저도 무한도전을 10년 전부터 놓치지 않고 보고 있어서 10년이란 세월의 무게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MBC 무한도전의 연출가인 '김태호' PD의 강의도 들은 적이 있는데요.

김태호 PD가 "재석이 형, 우리 오래 해먹어요!"라고 했던 말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지난 5월 2일 집에서 '무한도전 10주년 특집 무인도 2015'를 시청하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농심 짜왕'이 뙇!!

 

 

 

 

 

 

 

드디어 나타난 농심 '짜왕'.

무한도전에는 짜장면이 자주 등장했는데요.

저는 마라도에서 유느님이 먹었던 짜장면과 노홍철, 정형돈이 함께 먹었던 장면이 기억나네요.

실제로 제주도 여행 중 마라도 짜장면집의 사진을 찍어오기도 했습니다. ^^

 

 

 

 

"면! 면! 면! 면 나가면 안 돼!"

그리고 급하게 젓가락으로 면발 사수하는 장면 기억나시죠?

짜파게티나 짜장라면의 국물을 덜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역시 다들 똑같은 모습입니다.

 

 

 

 

의리 짜장라면, 짜왕의 모습은 무인도를 나오는 배에서 또 등장합니다.

이번엔 무려 5인분!

하지만 하루종일 쫄쫄 굶은 무한도전 멤버들(박명수, 정준하, 유재석, 정형돈, 하하(하동훈))은 설거지를 할 필요없을 만큼 깔끔하게 드셨네요.

 

 

 

#. '의리 라면' 다시 싹트는 무한 이기주의
   http://tvcast.naver.com/v/38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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