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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New Story/Inside N

심심한데, 모델이나 해볼까?

벌써 2009년도 1/4이 지나고 있네요. 하지만 아직도 날짜를 쓸 때 2008….로 시작하는 저를 보면서 깜짝 놀라기도 해요. 벌써 4월이 다가왔는데도 날씨가 아직도 추워서 일까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


여러분은 평소에 사진 찍는 것, 좋아하시나요?

최근 사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그런지, 커다란(?) dslr카메라를 메고 다니는 사람들이 심심찮게 보이기도 하고(전시회 같은 곳에 가보면 엄청 많이 가지고 다니시더군요), 핸드폰이나 똑딱이로 지하철 등등에서 셀카를 찍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사실 저는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해서, 사진기사가 되기보다는 모델이 되는 편을 선호한답니다^^;

오늘, 심심한데 저와 함께 모델이나 한 번 되어보실까요?
젊은이들의 거리, 강남 교보타워 사거리로 지금 출발합니다~!


! 벌써 저보다 먼저 와계신 분들이 있군요.
가까이 다가가 볼까요?


? 어떻게 찍으면 되는걸까?


신기신기~ 이런저런 포즈로 찰칵찰칵 사진을 찍어봅니다.
벌써 여러 분들이 사진을 찍고 즐기셨네요. 사실 이 옥외 광고(?)물은 튀김우동컵과 모듬해물탕컵 출시 기념 프로모션 '맛있는 포토제닉 페스티벌'일환으로 준비된 것인데요, 강남 교보타워 사거리와 돈암동 숙명여대 앞 버스 정류장 두 곳에서 4월 말까지 사진을 찍으실 수 있어요.

이미 한차례 재미있는 사진들을 뽑아서 버스 정거장에 광고도 쫘악~ 하고 있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사진들을 많이 소개해 드리고 싶지만초상권 문제로 버스 정거장에서만 볼 수 있는 점 이해해 주시구요. 선정된 사진 중 광고로 제작된 몇 컷을 살짝 공개합니다^^;;


재미있는 표정에 자신있으신 분!
광고 모델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참여해 보세요~*


 

 

조지영 사원 (CM)
안녕하세요? 농심 면CM팀(Noodle category management)  조지영입니다.
저는 마케터로서 창의적으로 기획/구현해낸 제품이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전반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있답니다. 현재 담당하고 있는 브랜드는 육개장 사발면, 진국 사리곰탕면, 아낌없이 담은 라면 등이 있답니다.
앞으로 농심 블로그에서는 제품 개발에 숨겨진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나 신제품과 관련된 따끈따끈한 소식들, Power Brand의 활약상 등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법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고자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