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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과 사리곰탕의 수상한 만남

'바질 곰탕면'

 

 

 

 


바질과 사리곰탕의 수상한 만남...

오늘의 레시피 '바질 곰탕면'을

파헤치러 가봅시다!

 

바질페스토에 사골이 더해져

어색한 조합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실제 일본 라멘 전문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랍니다!

 

자칫 느끼할 수도 있는 진한 사골국물의 맛을

향긋하고 깔끔한 바질페스토가 잡아준답니다!

 

바질은 여름에 나는 허브이기 때문에

냉동실에 얼려두고 조금씩 꺼내 쓰면 좋습니다.

 

바질을 구하기 힘들다면

시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파슬리를 사용해도 된답니다 :)

 

페스토용 마늘은 조금만 넣어서

향을 내는 용도이기 때문에

많이 넣으면 매운맛이 나요!

적당량의 마늘만 넣어주세요~

 

깊고 진~한 사리곰탕 국물과

향긋한 바질페스토가 더해진 '바질 곰탕면'

그 수상한 만남, 함께 해보세요!

 

 

 

■ 재  료 

 

 

사리곰탕면 1개, 바질 40g, 잣 20g, 파마산치즈 20g, 마늘 1개, 올리브오일 150mL, 레몬주스 10mL, 베이컨 30g

 

 

 

 

레시피 

 


1. 바질은 씻어 잎을 잘게 뜯는다.

2. 베이컨은 얇게 썰어 갈색이 나게 볶는다.

 

 

 

 

3. 잣은 약한 불에 노릇하게 볶는다.

4. 믹서기에 올리브오일, 잣, 바질, 마늘, 파마산치즈, 레몬주스,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곱게 간다.

 

 

 

 

 

5. 끓는 물 550mL에 면과 분말스프를 넣고 4분간 끓인 후 그릇에 담아 페스토를 얹는다.

6. 볶아둔 베이컨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