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무시무시한 맛

'무시 샤브 사리곰탕면'

 

 

 

 

 

무시는 일본어로 찌다라는 뜻인데요~

물을 조금만 넣고 찌듯이 조리하는 방법에서 유래된 이름!

'무시 샤브 사리곰탕면'입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가정식으로 많이 즐기는 음식인데요!

숙주, 버섯, 소고기, 해산물 등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응용할 수 있습니다~

 

찍어먹는 소스로

계란 노른자나

상큼한 폰즈 소스를 곁들이면

훨씬 맛이 풍부해 진답니다.

 

냉장고에 있는 야채, 해산물, 고기!를

정리할 수 있는

국물 없는 샤브샤브 무시샤브!

 

이름답게

무시무시한 맛을 자랑한다고 하니~

오늘 한 번 맛보세요 :)

 

 

 

■ 재  료 

 

 
사리곰탕면 1개, 물 300mL, 대패 삼겹살 100g, 배추 100g, 느타리버섯 50g, 청경채 50g, 다진 마늘 4g, 대파 10g, 참기름 약간

 

 

 

 

레시피



1. 배추를 씻어 3*3cm 크기로 썬다.

2. 청경채를 씻어 1/4등분을 한다.

 

 

 

 

3. 대파를 씻어 0.3cm 두께로 썬다.

4. 느타리버섯을 손으로 반씩 찢는다.

 

 

 

 

5. 돼지고기에 다진 마늘, 분말스프 4g, 참기름을 넣고 양념한다.

6. 냄비에 배추, 느타리버섯을 쌓는다.

 

 

 

 

7. 다른 냄비에 물을 넣어 끓으면 면과 스프 6g을 넣고 1분간 끓인다.

8. 면을 건져 ⑥의 냄비에 담고 돼지고기, 청경채, 대파를 담고 그 위에 ⑦의 면수 100mL를 붓는다.

 

 

 

 

9. 뚜껑을 닫고 강불에서 1분간 끓인 후 약불에서 돼지고기가 익을 때까지 끓인다.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