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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씨와 함께하는 신라면 나눔행사!

 

 

 

지난 11월 26일 토요일

상계동 30가구에 연탄과 함께

신라면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가 있었습니다. 

 

행사에는 신라면 30주년 광고모델인

최수종씨가 함께 했는데요!

어찌나 열심히 하시던지,

겨울옷도 벗고 땀을 뻘뻘흘리는

모습이 최고였습니다!

 

 

한 가구, 한 가구 직접 방문해서

연탄과 라면을 전달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이죠?

 

받는 분들도

'어머어머!~ TV보다 낫네!'

'고마워요'

어쩔 줄 몰라 하시며,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봉사하는 분들과 온기를 나누기 위해

직접 대추자와 꿀물을 준비해 주시기도 하고

연탄이 묻은 얼굴을 휴지로 닦아주시기도 했던

훈훈한 모습!

 

 

골목의 집들을 방문하던 그때,

갑자기 올해의 첫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꽤 많은 양의 눈이 만든 모습을 보며,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떠올려 본 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집까지 미소를 잃지 않았던

최수종씨! 그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졌겠죠?

 

첫눈 내리는 어느 토요일,

작지만 따뜻한 신라면으로

마음이 훈훈해지는 선물을 주고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가까이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농심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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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들러 2016.12.06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건께서 한건하셨군요..^^

  2. 바른생각 2016.12.17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수종
    돈도 많이 벌었고, 이제 제대로 된 광고도 들어왔으니 광고는 가려서 나오면 좋겠다. 사채업에, 장례업에, 주식투자업체 광고 등 주로 서민들 후려먹는 광고에 출연하는 국민배우를 보는 마음이 딱하다. 사는 방법은 다양하고 각자의 인생은 존중한다. 그러나 정도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