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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느낌 그대로 '시골 장터 칼국수'

 

 

 

 

 

어릴적 시골 장터에서 먹었던

칼국수 맛을 기억하며 만든 레시피

'시골 장터 칼국수'입니다!

 

국물에도 냉이를 넣었는데~

양념장에도 냉이를 넣어

향긋한 향을 더했는데요!

 

냉이의 향이 구수한 칼국수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냄새만 맡아도 먹고 싶어지는

그런 따뜻한 시골 장터 칼국수!

 

양념장 양은

취향에 따라 조절하며

나만의 맛을 즐기면 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야채가

풍성한 맛을 더해주는 오늘의 레시피!

 

시골 장터에서 후후 불어먹던

그 칼국수 맛이 궁금하다면,

오늘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재  료 

 

 
멸치칼국수 1개, 데친 냉이 35g, 감자 40g, 표고버섯 20g, 애호박 30g, 당근 30g, 양파 20g, 대파 흰 부분 4g, 간장 15g, 참기름 약간, 다진 마늘 2g, 물 700mL

 

 

 

 

레시피



1. 데친 냉이는 물로 씻어 가지런하게 놓고 뿌리쪽부터 길이 3cm로 자른 후, 나머지 잎 부분(5g)은 거칠게 다진다.

2. 감자는 씻어 껍질을 벗기고 십자로 4등분하여 두께 0.5cm로 자른다.

 

 

 

 

3. 표고버섯은 꼭지를 떼고 두께 1cm로 자른다.

4. 애호박, 당근, 양파는 두께 0.3cm, 길이 5cm로 채썬다.

 

 

 

 

5. 대파는 물로 씻어 곱게 다진다.

6. 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 다진 냉이, 다진 대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냄비에 물을 넣고 끓으면 분말스프와 모든 채소를 넣어 약불로 1분 끓인다.

8. 면을 넣고 4분 끓인 후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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