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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너구리, 35년 만에 변신하다!"

프리미엄 해물볶음우동 "볶음너구리" 출시


- 너구리 볶음타입 신제품, 쫄깃한 면발과 푸짐한 건더기 -






농심은 27일, 라면시장 인기브랜드 ‘너구리’의 프리미엄 신제품 ‘볶음너구리’를 출시했습니다. 

볶음너구리는 쫄깃한 면발과 진한 풍미의 해물맛이 일품인 국물 없는 볶음타입 제품으로, 농심 유일의 해물볶음우동 라면입니다. 농심은 최고의 R&D기술력으로 만든 볶음너구리로 올해 라면시장을 일찌감치 선도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볶음너구리’는 면과 스프에 있어 가장 진보된 제품입니다. 먼저 면발은 너구리의 오동통한 면발 형태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쫄깃함은 극대화했습니다. 농심은 센 불에 볶는 볶음면 레시피에 최적화된 면을 개발하기 위해 원재료 구성을 조정하고 여러 방식의 탄성 테스트를 거쳐, 더욱 쫄깃하고 꼬들꼬들한 볶음전용면을 구현해냈습니다. 


‘볶음해물스프’는 홍합과 오징어, 새우, 게 등 다양한 해산물을 고추기름에 볶아 만들어 풍부한 해물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실제 해물볶음우동 요리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볶음고추조미유’는 고추와 마늘, 대파 등을 볶아 만든 풍미유로 볶음너구리 특유의 진한 감칠맛과 매콤함을 선사합니다.


‘건더기스프(건조 후레이크)’는 국내 라면 제품 중 최대 중량입니. 1봉지당 중량이 총 7.8g으로, 일반 라면(2g~3g) 대비 약 3배 많이 들어있습니다. 

건더기스프는 홍합볼(ball), 너구리캐릭터 모양의 어묵, 미역, 당근 등으로 푸짐하게 구성돼 있습니다. 특히, 너구리의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국산 다시마는 먹기 좋게 잘라 넣어 최상의 식감과 먹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농심은 시중의 일반 비빔면과는 차별화된 제품 개발에 집중했습니다. 기존 여러 비빔라면이 단순히 국물 없는 타입에 초점을 맞춘 별미제품이라면, 볶음너구리는 요리 전문점에서 즐길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맛을 구현했습니다. 


한편, 농심 너구리는 1982년 출시된 국내 최초 우동라면으로, 굵은 면발과 국산 다시마, 얼큰한 해물맛이 특징인 대표 장수브랜드입니다. 너구리는 신라면, 안성탕면, 짜파게티와 함께 농심을 대표하는 간판 제품이며, 최근 리뉴얼을 통해 면과 국물이 한층 업그레이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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