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안성탕면, '라면미식회' 3인방이 말하는 안탕의 매력은?

 

 

 

 

'안성탕면' 라면 미식회 : 황교익/박지윤/이현우

 

 

 

안성탕면을 사랑하는 세 명의 미식가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가수 이현우, 방송인 박지윤씨가 주인공인데요,

 

 

 

안성탕면 '라면 미식회' 광고 촬영

 

 

<안성탕면>을 중심으로한 토크쇼 형식의 광고로 tvN '수요미식회'의 형식을 딴 '라면미식회'를 통해 각자의 안성탕면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풀어보는 세 편의 영상이 촬영되었습니다.

 

 

 

 

 

 

그럼, 이 세 명의 미식가가 전하는 안성탕면의 이야기, 들어보실까요?

 

 

 

 

 

 

<안성탕면> 라면 미식회 :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편
 

 


"입에 딱 붙죠?"

 

 

 

 

 

 

 

 

<안성탕면> 라면 미식회 : 가수 이현우
 

 


" 국물을 한모금 딱 마시죠,
 기분이 좋아져요~"  ^^

 

 

 

 

 

 

 

<안성탕면> 라면 미식회 : 방송인 박지윤
 

 

 

 

"그 맛을 어떻게 잊어요!"

 

 

 

 

 

 

 

 

1983년에 출시된 "내 입에 안성맞춤" 안성탕면!

 

 

 


안성탕면은 보글보글 양은냄비에 계란 하나 풀고 후루룩 먹으면, 여전히 구수한 라면의 '그 맛'과 추억을 간직해 주는 브랜드 아닐까요?

 

 

 

 

 

 

 

그동안 우리의 많은 이야기를 담아온 친근하고 정감가는 브랜드로 조용히 우리곁에 있어왔는데요,

 


 

 

 

여러분은 안성탕면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신가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