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농심이 블로그를 오픈하고 블로고스피어에 참여한 지 이제 1년이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고객의 소리를 더 가까이 듣고자 했고 농심의 소소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며 소통하려 노력한 시간이었습니다. 농심 이심전심 블로그는 작년 9월 22일 오픈하였고, 9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많은 분들께 개설 소식을 알렸습니다.

바로 어제인 9월 22까지 이심전심 블로그를 수치로 살펴보았습니다.
▶ 방문자수: 125,620
▶ 포스팅수: 232개
▶ 댓글수: 925개
▶ 트랙백수: 56개

지난 1년간, 여러분과 진심으로 이심전심을 했는지 다시금 반성해 봅니다. 다만 블로고스피어를 통해 많은 블로거분들과 기업블로그 담당자, 소셜미디어 전문가들을 만나며 소통을 위해 고민한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경험입니다.

지난주 PR학회 세미나에 참여하였는데 관계자 분으로부터 최근에는 홍보성 컨텐츠가 다수 올라오는 것 같다는 말씀과 함께 초심을 잃고 있는 것이 아닌지 염려의 메시지를 전달받았습니다. 첫마음이 어떤 것이었는지 다시금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많은 분들이 이심전심에 관심을 갖어 주시고 있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봅니다. ^^;

이심전심 블로그의 발전과 개선에 대한 여러분들의 더 많은 의견을 듣기 원합니다.
트랙백과 댓글을 통해 이심전심에 조언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의미있는 조언을 해주신 블로거 10분께는 저희 제품 1박스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1년간 이심전심을 사랑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Posted by 마음氏
농심 홍보팀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채널을 담당하고 있는 현석 대리입니다. 이심전심 블로그 에디터로 블로고스피어에서 농심을 대표해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자 합니다. 농심 구석구석을 취재하며 찾아낸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그린데이 2009.09.23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1주년 포스팅 올리셨군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제 첫 관문을 통과하셨으니 선배 기업 블로거로서 쑥쑥 성장하는 모습 보여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전문가들의 조언은 많이 들으신 것 같으니 이제 심심블이나 농심에 관심 보여주시는 이웃 블로거분들과 직접 만나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주년을 기념하여 과거를 돌아보고 앞으로 운영 방향에 대해 자문을 받아봐도 좋겠구요~ 코코 이찌방야에서 만나 가볍게 카레 시식하며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자리도 좋겠군요~ 화이팅입니다!!!

  2. 엘진 2009.09.23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 블로그가 콘텐츠를 만들어 포스팅을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농심의 더욱 활발한 대화를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3. 마룬 2009.09.23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중구난방으로 기업 블로그가 나오고 있지만
    자기자신을 뒤돌아보며 잘했는지 반성을 하는 볼르고는 얼마나 많은지 싶군요.
    얼마전부터 농심 사이버모니터도 하구있는데, 더 많은 도움 되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하하 ㅋㅋ
    1주년 축하해요 ^^

  4. 홍이 2009.09.24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심1주년이란 글에 깜짝 놀랐네요..ㅋㅋ
    1주년뿐이 안됏나 했더니 농심 블로그 1주년이군요..^^
    자주 놀러올게요..축하드려요

    • 농심기업블로그 2009.09.26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이님, 감사해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박 2일 음식문화탐사를 마치고 방금 집에 도착...
      다음주엔 재미있는 맛집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5. 영민C 2009.09.24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심에서도 기업블로그를 운영하는지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트위터의 RT를 통해 알게 되었네요.)

    보통 기업블로그라고 하면 일반인이 바라볼때 단순히 기업의 홍보 차원일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보는게 우선이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로 예전에는 그렇게 운영이 되는 경우도 있었고요.

    하지만 본격적으로 기업들이 블로그나 SNS쪽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기업의 입장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소비자와의 소통에 있어 어떤 창구라는 의미로 답을 찾게 되었다고 봤을때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기존의 시선과 달리 기업블로그에 거는 기대가 점점 커져 가고 있는 요즘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이런 모습들로 인해 소비자와 기업 서로간에 있어 신뢰는 더욱 쌓이고 오해는 원활히 풀어나갈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각설하고 소비자가 찾아오길 바라는 블로그는 홈페이지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블로고스피어라는 엄청난 바다안에서 열심히 수영을 통해 소비자를 직접 찾아나서는 그리고 소통하는 블로그의 모습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전해 드립니다.

    • 농심기업블로그 2009.09.26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정말 감사해요.
      솔직히 내부에서 단순 홍보 차원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그럴 때마다 열심히 설득하고 진정 소통의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구한답니다.
      정말 좋은 의견...감사해요.^^

  6. 서경미 2009.09.24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그랬고 지금부터도 그러시겠지만,
    농심 매니아들과 공감가는 이야기를 많이 올려주세요.
    지금도 충분히 마음에 드는 블로그입니다.

  7. 도로시♪ 2009.09.24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심 블로그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기업블로그를 운영한다는게 쉽지 않은 일인데,
    그간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8. Ray 2009.09.25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축하드립니다~~~~

  9. 2009.09.26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농심기업블로그 2009.09.27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경미님, 전공과는 크게 무관한 것 같아요.
      어학 능력과 자신이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만한
      활동이 있었다면 더욱 좋겠지요.^^
      취업 후에도 늘 공부는 따라다닌답니다. ^^
      저만 해도 올해 스토리텔링과 소셜미디어, 과장 진급에 따른 e-MBA 과정을 하고 있으니..ㅠㅠ

  10. sooyun 2009.09.30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블로그 얘기 들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되었네요...
    고심고심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 하시더니...
    축하드려요....
    블로그에 깊은 애정이 있으시니...입소문 타고,,,멀리멀리...유명해지시길~~^^

  11. 나사라 2009.09.30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1주년 축하드려용 ^.^
    한기업에 블로그 를 운영하시는게 쉽진 않으실텐데
    힘내십쇼 ^^

  12. 서윤수 2009.10.01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심블로그 1주년을 축하드려요 ^^ 이심전심 블로그를 잘 찾지는 않지만 농심 왕팬이랍니다...
    ㅎㅎ 특히 새우깡은 마트 갈 때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죠... ㅋㅋㅋ
    아무튼 1년 동안 블로그를 통해 재미있고 알찬 소식 전해주시려고 노력해주신
    마음씨님께 감사드리고, 종종 블로그도 찾도록 할께요...
    1주년을 넘어 100주년이 되길 기원할께요... 화이팅!!

  13. 쥬니캡 2009.10.02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바쁜 업무로 밀렸던 RSS 리더 글들을 쭈욱 훑어 읽고 있는데, 이심전심 블로그가 1주년이 되었군요. 마음씨님을 비롯해 여럿 필진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았고, 앞으로도 승승장구 건승하길 기대할께여!

  14. 미니정원 2009.10.03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심 블로그 1주년 축하합니다
    우리집 주식이 된 농심라면을
    알수있는 기회가 되어 좋네요

  15. 어머나 2009.10.05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새우깡 좋아하는데~ㅋㅋ
    임신했을때 꼭 새우깡만 먹히더라구요!

    이심전심 1주년 너무 축하드려요!
    요즘은 정말 블로그가 대세인가봐요~
    한발 앞서 기업블로그로 소비자와 소통하려는 농심의 노력이 멋지네요!
    처음의 마음 잊지 마시고 블로그를 통해 농심은 뭔가 다르다는 것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주셨음 해요!!!
    농심 파이팅!
    마음씨님도 힘내세요^0^

    • 농심기업블로그 2009.10.06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나님, 정말 감사해요.
      먼저 시작한 것에 의미를 두기 보다는 얼마나 진정으로 소통하고 있는지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첫마음을 잊지 않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

  16. 홍경희 2009.10.06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벌써 1년이 되었군요 !!
    기업 블로그의 한계- 아무래도 그리 열린 맘으로만은 볼수만은 없는- 를 생각할 때,
    마음씨와 필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밖에서 소비자의 입장으로 볼 때, 작아보이는, 그리고 누가 이 맘 알아줄까 하는.. 애닯은(?) 노력들이, 쌓이고 쌓여서..결국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로 농심과 소비자들이 이심전심이 되는 그날까지 ~~
    화이팅! 입니다요.^^

    • 농심기업블로그 2009.10.06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홍경희 박사님! 아니 교수님!
      이렇듯 늘 심심블을 생각해 주시다니 감사해요.
      홍교수님이 그립습니다. ㅠ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건 결국 진심이겠죠.
      잊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려요. ^^

  17. 아줌냥 2009.10.06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축하드려요 .
    남자의 자격 통해서 검색으로 농심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식품과 기업에 대해서 잘 알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 활동을 하지만 온라인상으로 관리하는게 어렵거든요 ㅠ 그런데도 친절히 댓글 달아주시고 유쾌한 포스팅을 읽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건강한 마음이 통하는 농심 블로그 계속 기대해볼께요 ^^

  18. 초코바 2009.10.08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심 블로그 1주년 축하합니다. ^^

    그런데 아직 글들을 다 읽어보지 못했네요.. 좀더 꼼꼼히 살펴봐야겠습니다.

    '남자의 자격'도 찾아서 봐야 겠군요. TV를 잘 보지 않다보니 재미난것들도 다 놓치네요.

    축하의미로 트랙백 몇개 달아놓고 도망갑니다. ㅎㅎㅎ

    • 농심기업블로그 2009.10.08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하~ 엄청난 트랙백을... 감사해요. ^^
      '남자의 자격'은 신입사원편이 시청률 상승에 꽤 크게 작용한 듯해요. 그 중에서도 라면회사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19. 천진희 2009.10.21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심 블로그 1주년 축하해요~~~
    남편이 농심의 오징어 짬뽕을 너무 좋아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웹서핑하다 들어왔네요~
    근데..벌써 1주년이라니!!!
    축하드려요~~~~
    그리고...남자의 자격도 너무 재밌게 잘봤었구요!!! `ㅋㅋ
    보면서..얼마나 라면이 땡기던지....^^::
    앞으로도 번창하시구요~~~
    가끔 들어와서 이런 저런 정보도 얻어가겠습니다~~~
    그리고...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매콤한 라면 만들어 주세요~~
    신랑 다이어트 시켜야 할것 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