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전쟁기념관에서 하는 '과자로 만든 어린이 직업, 과자 건축 특별전 - 과자야, 도시에서 놀자!' 에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직업 관련 건축물을 과자로 잘 꾸며 놓았어요~
입장권은 관람권과 직접체험권으로 나뉘어져 있고요 7/20~8/28 까지 전시 및 체험 중입니다.
전시장 천장에 걸려있는 대형 태극기가 어린이들에게 애국심을 심어줄 것 같아요~


국립전력회사와 신문사, 자동차정비소 등의 모습입니다.
기발하네요~ 헨젤과그레텔에서 보았던 집보다 이쁘고, 더자세히 세분화 되어있어요~
종류도 매우 다양하구요^_^;; 항공모함같은 전시물은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전시장에는 50개도 넘는 건축물이 있어서 평소에 우리 주위에 이렇게 많은 건물들이 있었나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어린이여러분 아무리 과자라 만든 건축물이라도
전시물을 손으로 만지거나, 먹으면 안돼요~
저는 체험해보지 못했지만...(어린이들 대상이라...)
완성된 나만의 과자집을 가지고 다니는 어린이들의 표정이 매우 밝습니다.


어느덧 여름방학이 끝나가고있습니다.
다양한 직업을 모티브로 과자건물이 전시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미래의 직업에 대해서 설명해주기에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과자로 집만들기 체험은 상상력도 자극 되고 흥미도 따르는 1석2조의 체험인 것 같습니다.
만들면서 배도 채울 수 있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로 만든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자 체험전에서 무더위를 날려 버리세요~



이심전심 N Talk Reporter 쏭~~

농심 홍보팀의 막내 송의영입니다. 홍보팀에서 여러가지 일을 도우면서 멀티플레이어를 꿈꾸고 있답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생각하고, 좋은 이야기 하는게 정말 좋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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