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두둥~
얼~큰하면서 시~원한 짬뽕의 국물맛이 그리워지는 계절, 가을이 돌아왔습니다!
이마위로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찬바람이 뺨끝을 스치는군요.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했던가요?
맛있는거 뭐 없을까? 따끈한 국물이 땡기는데~~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그.래.서!
따끈따끈한 신제품 쌀국수짬뽕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혹시 벌써 드셔보신 분들이 계실까요^-^a



이번에 야심차게 선보이는 "쌀국수짬뽕"
홍합 등의 해산물을 넣은 액상스프 더욱 더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맛에
쌀로 만든 면발이라 쫄깃쫄깃하고 부드럽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서 더 깔끔하겠죠?
건더기도 큼직~하게 들어있어서 씹는 느낌도 물론 좋구요.


얼큰시원하면서도 딱 떨어지는 깔끔한 국물맛 때문인지, 특히 남자분들이 많이 좋아하시더라구요.
술먹은 다음날 해장용으로 딱이라나요?

"이건 나를 위해 나온 제품이야!"라고 외치시던 그 분들! 오늘 아침에도 쌀국수 짬뽕을 한그릇 뚝딱 비우셨습니다. 밥말아 먹으면 더 맛있겠다고 하시네요. 햅쌀밥 한그릇 돌려 같이 먹어봐야겠어요 ^^  

벌써 하나둘씩 시식기들이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국제변호사 로버트할리씨와 멋진 아드님 하재익군의 재미있는 동영상이 올라와 소개해 드립니다! 
 
[할리아들 재익이편]




[쌀국수뚝배기패러디편]




[부자지간편]



[서울메이트 패러디편]



농심에서는 금요일 점심때마다 면 메뉴가 나오는것, 아시죠? (매주 금요일은 Noodle Day!)

이번주 메뉴쌀국수짬뽕!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맛있는 짬뽕 나와라 얍!

이심전심 N Talk Reporter 냠냠냠맛나요

농심 녹산사업CM팀 조지영 대리입니다. 농심 면류가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전반적인 마케팅 전략을 기획하고 있답니다. 현재는 후루룩국수 등 맛있고 건강한 제품들을 담당하고 있어요. 파워브랜드와 제품 개발의 비하인드 스토리, 신제품 관련 따끈따끈한 이야기 등을 전해드리겠습니다.. 
                                                                                         
  1. 갑갑하다 2011.11.07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식의 블로그 운영이라면 안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네요

    • 냠냠냠맛나요 2011.11.0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운영에 대한 의견 감사합니다~
      더욱 노력해서 알찬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할게요~!

  2. 불안해,, 2011.11.14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어색해..ㄷㅅㄷ..어떡해..진짜 어색해..어색해..서울메이트패러디 개 어색해..

  3. 좋기만하네 2011.11.15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O '갑갑하다' 잘하고 있는 포스팅에 갑갑하다 이런식의 블로그 운영은 안하는게 낫다 등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적는 이유가 멀까...
    어의가 없네 정말... 힘내세요 운영자님:)

  4. 푸른비 2011.11.17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구로역 1번출구200m에 위치한 햇쌀면사무소는 우리쌀국수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쌀국수를 이용한 햇쌀짬뽕을 판매하는데 면발은 물론 국물마저 최고인듯, 푸짐한 홍합과 해산물에 불맛이 깊이 밴 시원한 국물까지.... 게다가 기름을 거의 쓰지않아 느끼하지않고 개운하며 담백함까지... 라면은 결국 라면일뿐 진짜 짤국수짬뽕은 햇쌀면사무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