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깐느 국제광고제'에 매년 참가하고 있는 농심기획!
2007년 츄파춥스 광고로 옥외 부문 은상을 받는 등 깐느에서도 그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데요,
이번 흑룡해에는 UCC 스타 예린이를 모델로 내세워 새우깡 광고를 출품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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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이는 작년 8월쯤 "와~ 엄마다, 근데 졸려(Wow It's mom, but sleepy)"라는 제목으로
YouTube에 처음 소개되었는데요. 동영상이 공개된 이후 누적 조회수 500만이 넘는 등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 누리꾼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CNN의 유명 뉴스 프로그램인 '앤더슨 쿠퍼 360'에도 소개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슈퍼스타 부럽지 않은 인기죠?


자 그럼 예린이와 함께한 새우깡 CF 함께 보실까요?


 

이번 영상은 예린이 부모님께서 직접 촬영한 UCC를 편집 없이 그대로 가져와 작품으로 만들었는데요.
예린이가 엄마를 보기 위해 졸음을 참고 일어나는 모습 사이사이에 새우깡 시즐을 넣어
마치 예린이가 새우깡 소리에 벌떡벌떡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게 영상을 구성했습니다.
새우깡을 먹기 위해 필사적으로 눈을 뜨는 예린이의 귀여운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저도 모르게
'아빠미소'를 짓게 되네요.

졸음도 막지 못한 예린이의 새우깡 사랑!
아기 천사 예린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깐느 심사위원들의 마음도 사르르 녹아 내리지 않을까요?
2012년 깐느 국제광고제에서도 농심기획이 좋은 결과를 거두길 기대해 봅니다! ^^ 


이심전심 N Talk Editor 송반장


농심 홍보팀의 송대현 대리입니다. 사내 아침방송과 온라인PR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캠핑, 여행, 사진, 낚시, 사내 락밴드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이야기로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언제든 불러주세요! 송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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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choya 2012.02.17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아...저 귀여운 아이 영상이 광고로 다시 태어난건 가요...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