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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슈머의 반란 - 짜파구리 신드롬, 짜파게티 2위 브랜드로 발돋움



2013년 상반기  라면시장의 특징은 '짜파구리'를 창조한 '모디슈머'의 맹활약이 두드러졌습니다.

올 봄부터 불어 닥친 짜파구리 열풍은 소비자들에게 만들어 먹는 재미, 정해진 레시피를 탈피한 자신만의 요리법을 선사하면서, 짜파구리를 단숨에 라면시장 최고 히트작품으로 올려놓았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새로운 음식을 창조하는 모디슈머(Modify + Consumer)의 확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시장조사업체 AC닐슨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농심 짜파게티는 매월 100억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올해 처음 신라면에 이어 상반기 누적 판매순위 2위에 올랐습니다.

짜파게티와 너구리 두 제품의 상반기 매출은 약 1,30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2% 증가하며서 올해 짜파구리 신드롬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빔면 시장에서도 골빔면, 참빔면 등의 콜라보레이션 메뉴들이 인기를 끄는 등 모디슈머의 활약이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모디슈머의 반란 - 짜파구리 신드롬, 짜파게티 2위 브랜드로 발돋움





올해 라면시장 최고의 주역은 바로 '모디슈머'.

모디슈머는 Modify(변경하다)와 Consumer(소비자)의 합성어로 기존의 레시피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기호에 맞게 섞어 먹거나 새로운 조리법을 만드는 것을 선호하는 새로운 소비 계층입니다.

모디슈머들은 올 봄 일명 '짜파구리'라는 국민요리를 신라면에 버금가는 히트 제품으로 올려놨습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월 매출 100억원을 넘겨본 제품은 신라면과 짜파게티, 너구리, 안성탕면 뿐, 모디슈머들이 SNS 상에 올린 다양한 짜파구리 레시피가 크게 인기를 끌면서 두 제품 판매로 직결됐다."


실제로, 짜파게티와 너구리 두 제품의 상반기 매출은 약 1,300억원으로, 짜파구리 열풍이 없었던 지난해 동기 대비 22%나 증가했습니다.

또한, 짜파게티는 올해 상반기 라면시장 2위를 한번도 놓치지 않으면서, 누적매출 약 725억원을 기록해, 출시 이후 사상 처음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안성탕면을 제치고 No.2 브랜드로 발돋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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