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 1982 년 국내 최초 우동타입 라면 ‘너구리’ 출시, 30년간 우동라면 시장 부동의 1위 고수
〃 1982 년 출시 후 가장 많이 팔린 용기면으로 기록된 육개장사발면, 지난해 용기면 시장 1위
〃 국산 다시마 넣은 너구리, 한국 육개장맛 살린 육개장사발면, 두 제품 합쳐 2조4천억원 누적판매 진기록
〃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소비자 및 소매점주 대상 프로모션, 다양한 경품 혜택

농심 '너구리'와 '육개장사발면'이 올해 탄생 30주년을 맞았습니다. ^^
198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여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너구리'와 '육개장사발면'은 국내 최초 우동라면과 용기면이라는 차별점을 잘 살린 대표적인 장수브랜드입니다. 또한, 라면업계 1위 농심에서 현재 판매하는 라면제품 중 최초로 발매 30주년을 기록한 '최장수' 브랜드이기도 하죠.


▷ 국내 최초 우동타입의 라면, 얼큰한 국물 큰 인기

‘너구리’가 우동라면시장에서 30년간 부동의 1위를 지킨 비결에는 겨울이면 생각나는 뜨끈한 우동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얼큰한 국물을 결합시킨 '발상의 전환'이 있었습니다.
‘너구리’는 순수 농심의 기술과 연구개발로 만든 국내 최초 우동타입의 라면으로, 기존 라면과는 다른 한국식 얼큰한 해물맛 타입의 우동국물과 일반 라면보다 두꺼운 오동통한 면발은 종전에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맛이었습니다.
여기에 국내산 다시마를 그대로 넣어 맛과 영양을 함께 살리고, 푸짐한 건더기 스프로 고객들로 하여금 먹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너구리는 출시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교포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히 미국 교포사회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 오죽했으면 막장우동, 미역우동과 같은 '미투 제품'까지 나오기도 했을까요. 
‘너구리’는 출시 당시 두달만에 20억원을 상회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고, 이듬해인 1983년에는 150억원을 돌파하면서 국내 우동라면 시장을 새로 개척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지금은 한해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라면업계의 메가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 30년째 사랑받고 있는 국민CF

너구리 브랜드의 생명력을 유지해준 또다른 비결은 ‘광고’입니다. ‘너구리 한 마리 몰고 가세요~’라는 카피와 "쫄깃쫄깃~ 오동통통~"의 CM송은 출시 후 지금까지 한결같이 고수해온 광고 컨셉이죠. 1982년 11월 너구리 TV광고가 처음 방송된 후, 너구리처럼 통통 튀는 연예인과 재미있는 광고 컨셉이 맞아 떨어지면서 라면광고의 대명사로까지 불리게 되었습니다.

너구리 광고 모델을 거쳐간 연예인들만 지금까지 20명. 강부자에서부터 하희라, 이제니, 장나라, 최근의 백진희까지, 밝고 건강한 이미지의 여성 모델을 지속적으로 내세워, 지금은 너구리 광고가 ‘스타등용문’이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피부미인이라면 화장품 모델을 거쳐야 했듯 건강미인들은 너구리 모델을 한번쯤 거쳤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거죠.


▷ 한국정서를 살린 국내 최초 ‘사발’형태 용기면

‘육개장사발면’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용기면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얼큰한 육개장 맛을 농심만의 독창적인 육개장 맛으로 대중화한 것이 장수의 비결로 꼽힙니다. 뿐만 아니라, 농심의 첫 용기면 형태를 당시 일본시장에서 통용되는 ‘컵면’ 형태가 아닌 국민에게 친숙한 ‘국사발’ 모양을 그대로 본 떠 ‘사발면’이라는 한국적인 제품을 출시해 거부감을 없앴습니다. 손에 들고 먹는 음식이라기 보단, 상 위에 놓고 먹을 수 있는 ‘사발’에 주안점을 두어 한국적인 요소를 살린 것이 시장정착의 비결이었죠.
이후 육개장사발면은 86 아시안게임과 88 서울올림픽을 거치면서 용기면 시장의 60%를 점유했으며, 88 서울올림픽 당시 외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미국 NBC 방송에서 ‘미국의 햄버거에 준하는 식품’이라고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 두 제품 누적판매액만 2조4천억원

30년 동안 판매된 개수만해도 ‘너구리’가 45억개, ‘육개장사발면이 35억개, 누적판매금액으로 보자면 자그마치 2조4천억원에 이릅니다. 너구리 누적판매개수를 일렬로 놓으면 지구를 24바퀴 돌 수 있고 에베레스트산을 무려 53,401회 왕복할 수 있으며, 육개장사발면은 지구 12바퀴를 돌고, 에베레스트산을 27,689회 왕복할 수 있습니다.
‘너구리’와 ‘육개장사발면’은 지난해 전체 라면판매순위에서 각각 5위와 6위를 차지, 최근 몇 년간 라면시장 M/S조사에서 10위권 밖으로 벗어난 적이 없는 베스트셀러입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육개장사발면’이 용기면 시장 판매 1위에 오르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 30년 고객에게 다양한 이벤트로 보답

농심은 변치 않은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농심 라면류를 취급하는 ‘소매점주’를 대상으로 하는 ‘사장님 감사합니다!’ 이벤트2월 16일부터 3월 16일까지 30일간 진행됩니다. 얼큰한 너구리(멀티팩)와 육개장사발면(24입) 박스 안에 들어 있는 응모권(응모번호)으로 이벤트 사이트나 ARS에서 응모 즉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총 1,00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30명), 30만원 상당의 상품권(90명), 5만원 상당의 상품권 (880명)을 제공하며, 보너스추첨으로36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3명)을 드립니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너구리 30주년 페스티벌’은 2월 28일부터 4월 9일까지 이벤트 페이지(www.neoguri.co.kr)에서 댓글달기, 너구리 플래시 게임, 제품 퀴즈, SNS입소문내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매주 당첨자를 추첨하며, 총 1,140명의 당첨자에게 노트북, MP3, 테블릿PC 등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많이 많이 참여해 주세요~~ ^^








이심전심 N Talk Editor 송반장


농심 홍보팀의 송대현 대리입니다. 사내 아침방송과 온라인PR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캠핑, 여행, 사진, 낚시, 사내 락밴드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이야기로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언제든 불러주세요! 송반장!
 
                                                                                     facebook: @songbanzang   


  1. 지니어스 2012.02.14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구리짱~ 육개장짱!!!

  2. 희갑이 2012.02.14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개장 먹고싶어요~

  3. 하이디 2012.02.15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통통튀는 백진희씨의 광고가 인상적이예요.
    가끔은 오동통한 너구리의 면발이 그리울때가 있지요.

  4. 테사다르 2012.03.01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탁월한 모델 선택 진짜 딱인거 같네요. 특히 이번 백진희는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