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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News Room

농심 우동류 제품은 안전하며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농심 우동류 제품은 안전합니다


10월 23일 한 방송뉴스에서 농심 우동류 일부 제품에 벤조피렌 기준이 초과된 원료를 사용하였다는 보도와 관련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농심의 우동류 제품은 모두 안전하다는 입장을 밝혀 드립니다.  


■ 농심의 모든 라면 제품은 현재 세계 8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고 벤조피렌과 관련된 안전성 문제가 한건도 제기된 바가 없었으며, 보도에서 거론된 수치는 매우 안전한 수준입니다

• 라면 스프에 대한 벤조피렌 기준은 없지만, 원재료인 ‘훈제건조어육’ 기준인 10ppb에 비해 미량의 수준으로 식약청에서도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 식약청은 “통상적으로 우동류 라면의 분말 건더기 스프의 중량이 10g 가량임에 비춰보면 라면 스프를 먹었을 때 벤조피렌에 노출된 양은 하루 평균 0.000005㎍(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 정도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매끼니마다 평생 섭취해도 인체에 무해한 수준입니다. 

• 우리나라 국민이 고기를 구워먹을 때 노출되는 벤조피렌량은 하루 평균 0.08㎍이다. 이는 우동류 라면 스프를 통한 벤조피렌 노출량 보다 1만 6,000 배 낮은 안전한 수준이다.”고 식약청은 설명했습니다. 

• 아울러 저희 회사가 해당 제품(스프, 면 포함)을 식약청 지정 공인시험분석기관인 ‘한국식품연구소’에 분석 의뢰한 결과, 벤조피렌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 ‘벤조피렌’은 음식을 가열, 훈연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성되는 물질로 완전히 막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전세계적으로 원료 중심으로 기준을 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가공식품에 대한 별도의 기준을 설정한 국가는 없습니다.


■ 현재 관련 제품은 안전합니다

• 지난 6월 문제된 원료로 만든 스프는 당시 전량 반품, 폐기했으며 공급업체를 즉시 교체하였습니다. 

• 이번 사안을 계기로 각종 물질에 대한 사전 예방 관리를 위해 ‘원료 및 공급업체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나가겠습니다.


■ 식약청에서 발표한 '설명자료'입니다

  • MBC가 10월23일 9시 뉴스데스크에서 보도한 '농심스프에 1급 발암물질 검출' 내용과 관련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 공식 블로그 '식약지킴이'에서 발표한 설명자료입니다 (10월23일 발표)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사이트에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식약청블로그 '식약지킴이' 관련글] 바로가기


■ 식약청 지정 공인시험분석기관 '한국식품연구소' 시험성적서입니다

결과 : 6개 제품 모두 '벤조피렌' 불검출

농심은 2012년 6월 '얼큰한너구리', '순한너구리', '생생우동 용기면', '너구리큰사발', '너구리컵', '새우탕큰사발' 6개 제품을 식약청 지정 공인시험분석기관인 '한국식품연구소'에 분석 의뢰한 결과, 벤조피렌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각 제품의 한국식품연구소 시험성적서를 첨부합니다.

#1. 얼큰한너구리

#2. 순한너구리 

#3. 생생우동 용기면




 

 

#4. 너구리큰사발 

#5. 너구리컵 

#6. 새우탕 큰사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