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지난 12월 1일, 아주~ 추운 날~

농심 국제사업초괄 27명이 강남구 구룡마을에 모여 '연탄나눔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영하의 날씨 속에 두텁게 옷을 입은 농심 임직원 27명입니다.

오늘은 강남구 구룡마을 5가구에 연탄 1,000장을 배달하기로 했는데요.

연탄 1,000장은 농심 임직원이 매달 일정금액을 모아 마련한 해피펀드 기금으로 구입했습니다.



자자~ 시작 전 단체사진은 기본이죠? 

하나둘셋 외치면 '연탄~'을 외치세요~



길게 줄 서서 연탄을 운반하고 있습니다.

콧물이 흘러도 얼굴을 비비면 연탄재 때문에 얼굴이 까맣게 됩니다.

그냥 콧물을 흘려보낼 수 밖에 ㅠㅠ



봉사활동은 항상 고맙고 뿌듯한 마음과 괜시리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 더더더더더더~ 자주 열심히 하겠습니다~

  1. �ץ�� �Хå� 2013.04.07 0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은 너무나도 사랑해서 서로 섞이고 싶어했지만 서로 섞이고 싶어 할수록 둘은 멀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