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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큰하고 진한 소고기 샤브샤브 맛, '우육탕면'이 새로 나왔습니다 -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는 농심이 차별화된 면발로 새로운 개념을 라면을 출시합니다.

바로 입안 가득 풍성한 굵은 면발에 소고기, 버섯, 각종 야채와 고추장으로 맛을 낸 '우육탕면'인데요.

 

'우육탕면'의 핵심은 면발입니다. 국내 유탕면 중 면발이 가장 두툼합니다. '우육탕면'은 일반라면(1.6mm)보다 2배, 너구리(2.1mm)보다 1.5배 두껍고 납작한 형태로, 농심이 창립 이래 50년 동안 쌓아온 제면기술의 노하우가 숨어있습니다. 두꺼우면 안 익거나 익는데 오래 걸릴 것 같다고요?

식품업계 최고 수준의 R&D 능력을 갖춘 농심은 두꺼운 면발까지 단시간에 익힐 수 있는 제면기술을 개발했으며 이번 '창립 50주년'을 맞아 출시한 '우육탕면'에 처음 적용했습니다.

 

 

 

'우육탕면'의 조리시간은 5분(끓는 물 기준, 신라면은 4분 30초)으로 너구리와 같지만, 겉은 부드럽고 속은 쫄깃한 2가지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쫄깃한 식감이 오랜 시간 유지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면발의 퍼짐 정도를 알 수 있는 '식품물성실험'에서 일반면보다 탱탱함(탄력성 등)을 두 배 이상 길게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는데, 이는 조리 직후의 탱탱한 면발이 마지막까지 양호하게 유지된다는 의미입니다.

즉, 면은 두꺼워졌지만 잘 익고 쫄깃하다는 말이죠!

 

 

 

 

또한 버섯과 야채가 들어간 건더기(후레이크) 별첨도 풍성합니다. 농심은 형태가 살아있는 표고버섯으로 시각적 차별화와 맛의 조화를 높였습니다. 여기에 소고기와 고추장으로 맛을 낸 국물은 얼큰하고 진한 소고기 샤브샤브의 색다른 풍미를 보여줍니다.

 

 

 

자 그러면 끟여볼까요?

 

 

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

진하고 얼큰한 냄새가 주방을 가득 채웁니다.

끓이는 냄새에 해장이 되는 그런 느낌 같은 느낌???

 

 

 

 

이 얼큰한 고추장 버섯 샤브샤브 국물같은 '우육탕면'을 뚝배기에 담았습니다.

왠지 뚝배기와 잘 어울리네요.

그러면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저...정말 강추합니다.

쫄깃하고 쫄깃하고 또 쫄깃한 면발...

그리고 먹을 수록 더 얼큰한 진한 국물...

정말 추천합니다. 꼭 드셔보세요!! ^^

 

 

 

 

 

 

 

 

 

 

 

 

  1. 이룸기프트 2015.01.19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녁에 시식을 해봐야겠습니다.

  2. ㅇㅇ 2015.01.24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 기름기가 있어야 먹음직스러워 보이지 이건 별로네요ㅕ

  3. 나개미 2015.01.31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먹어보았어요. 면발이 딱 제 스타일입니다.

  4. 하이비 2015.08.01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수하고 맛깔라는 우육탕면!!
    면발이 또 좋아요~

  5. 알프스 2015.08.25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굵은 면발의 라면과 얼큰한 국물에 건더기의 식감까지. 우리집 아들이 농심의 일급 팬인데 그야말로 라면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고 끼고살아요. 그런 아들의 취향에 너무 잘 맞는 우육탕면이 있어 엄마로서 한편으론 감사하고 한편으론 걱정이 될 정도이니 말 다했지요.우육의 면발이 오늘도 유혹해요

    • 농심기업블로그 2015.08.26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도 굵은 면을 참 좋아해서 너구리를 자주 먹었는데... 최근에는 우육탕면하고 짜왕만 먹게 되더라고요. 굵은 면의 쫄깃한 식감은 알프스님의 말씀처럼 유혹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