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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하고 칼칼한 '장칼국수'

 

 

 

 

 

오늘의 레시피는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칼칼한 '장칼국수'입니다.

 

장칼국수에서 '장'은

흔히 고추장을 의미하는데요~

 

이번 레시피는

고추장을 바탕으로 된장을 추가했습니다.

 

장칼국수의 특성상

농도를 되직하게 만드는 것이

훨씬 맛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해산물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

잠시 멀리해두시구요~

 

칼칼하면서도 묵직~하게

다가오는 맛이

쌀쌀한 요즘 날씨와 딱!입니다.

 

찬바람 부는 지금,

장칼국수 한 입 어떠신가요?

 

 

 

■ 재  료 

 

 
멸치칼국수 1개, 물 600mL, 된장 5g, 고추장 10g, 고춧가루 3g, 다진 마늘 3g, 호박 40g, 대파 30g, 달걀 1개, 청양고추 6g, 조미김 5g

 

 

 

 

레시피



1. 호박을 씻어 4등분하여 씨를 제거한 후 1*4*0.5cm로 썬다.

2. 대파를 씻어 1cm로 동그랗게 썬다.

 

 

 

 


3. 청양고추를 씻어 0.5cm로 썬다.

4. 달걀은 깨서 풀어둔다.

 

 

 

 

 

5. 냄비에 물,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호박, 대파를 넣고 끓으면 면을 넣어 4분 30초 끓인다.

6. ④의 달걀물, 청양고추를 넣고 30초간 더 끓인다.

 

 

 

 

 

7. 그릇에 담고 조미김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