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냉면 좋아하시나요? 오늘은 진정한 냉면마니아 한 분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남극까지 냉면을 챙겨 가셨네요. 남극의 백만년 전 얼었을 듯한 얼음을 넣은 냉면은 과연 얼마나 맛있었을까요? 또 얼마나 좋아하면 남극까지 냉면을 챙겨갔을까 생각하며 웃음도 나옵니다.

주인공은 바로 연합뉴스 박지호 사진기자입니다. 쇄빙선 아라온호의 취재를 지시 받고 남극대륙으로 향한 박지호 기자의 블로그 사진이 많은 웃음을 줍니다. 미도리님(@midorijung)은 트위터에 '남극까지 가서 냉면 먹는 엽기 연합뉴스 기자들 ㅠㅠ'이라며 RT를... 물론 제가 소개 트윗을...ㅋㅋ


직접 심심블에 사진을 올리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 저작권의 제약상 링크로 소개해 드려 안타깝습니다. 
  ☞ 남극냉면은 끝내줬다!


실제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가 되었지만 마음氏는 단번에 알아보았죠. ^^ 냉면은 원래 겨울에 먹는다는데... 역시 진정한 마니아이십니다. 남극에서 즐겁고 맛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응원해 드립니다. 


Posted by 마음氏
농심 홍보팀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채널을 담당하고 있는 현석 대리입니다. 이심전심 블로그 에디터로 블로고스피어에서 농심을 대표해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자 합니다. 농심 구석구석을 취재하며 찾아낸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요시 2010.02.01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참 별미군요 ㅋㅋㅋㅋ

  2. 신난제이유 2010.02.03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면이 시원한걸 넘어서서 추워보인다는 생각이 드는건 처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