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깔끔한 멸치국물, 가느다란 국수면발은 입맛 없는 날에도 후루룩 뚝딱 잘 넘어가죠. 예로부터 장수와 행복을 기원하며 먹었던 국수, 하지만 손이 많이 가고 귀찮다는 것이 단점이었죠.
'후루룩 국수'가 이런 주부의 마음을 읽었습니다.
국물 따로, 면 따로, 고명 따로 번거로우셨죠? 오색고명과 맛있는 양념장이 한번에 뚝딱!
저칼로리에 튀기지 않은 건강한 면발, 맛이 순해 아이들에게도 좋고 늦은 저녁 출출할 때도 부담이 없죠. 가족이 모두 모인 주말 별식으로 이만한 게 또 있을까요?


후루룩국수를 더욱 맛있게...
2가지 레시피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속 풀어주는~ 후루룩 해장국수


<준비할 재료>
후루룩국수 1개, 채 썬 북어 10g, 참기름 한 스푼, 계란 1개, 파 5g

<이렇게 만드세요>
1. 달궈진 후라이팬에 북어채와 참기름을 넣고 1분간 볶는다.
2. 끓는 물 500ml에 볶은 북어채와 면, 분말스프, 후레이크를 넣는다.
3. 2분간 조리 후 계란을 살짝 풀어준다.
4. 1분간 더 끓인 후 그릇에 담는다.
5. 기호에 따라 후루룩국수 양념장을 넣어도 좋다.


 시원 상큼~ 후루룩 김치국수

<준비할 재료>
후루룩 국수 1개, 김치 100g, 참기름 한 스푼, 파 15g, 볶음참깨 5g

<이렇게 만드세요>
1. 김치를 가로방향으로 채 썬다.(5mm 두께)
2. 김치국물을 살짝 제거한 다음 참기름과 파, 볶음참깨를 넣고 잘 버무려 놓는다.
3. 끓는 물 500ml에 면, 분말스프, 후레이크를 넣고 3분간 조리 후 그릇에 담는다.
4. 조리된 후루룩국수에 김치고명을 맛있게 얹는다.
5. 기호에 따라 후루룩국수 양념장을 넣어도 좋다.


입맛 없는 날에도 국수는 후루룩~ 잘 넘어갑니다. 즐거운 날 국수를 나눠 먹었던 이유는 국수를 먹으면 행복한 일이 더 많아지기 때문 아닐까요? 오늘 하루도 후루룩 국수와 함께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마음氏
농심 홍보팀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채널을 담당하고 있는 현석 대리입니다. 이심전심 블로그 에디터로 블로고스피어에서 농심을 대표해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자 합니다. 농심 구석구석을 취재하며 찾아낸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요시 2010.02.0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국수도 쉽게 먹을 수 있겠네요 ㅎㅎ
    후루룩 빨아드릴 수 있을것 같아용ㅋㅋㅋ

  2. 신난제이유 2010.02.08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 라면 패키지 굉장히 좋아해요.
    맛도 생각외로 훠얼씬 좋았는데...
    역시 매일 사 먹기엔...비싸답니다.
    (그래서 신라면을 사 먹을 수 밖에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