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이번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


직장인 여러분들, 회식 자주 하시나요? 회식 때마다 외치는 것이 있으니 바로 '건배사'죠. 건배사에 따라 회식의 분위기를 돋우기도 하고 반대의 경우도 발생합니다. 얼마 전 뉴스 기사를 살펴보니 모 은행에서는 지점장들에게 최신 건배사를 담은 리플렛까지 나눠주었다고 하니 쉽게 볼 건 아닌가 봅니다.
 
요즘 유행하는 건배사는 어떤 게 있는 걸까요?
· 주전자 : 주인답게 전문성을 갖추고 자신감을 갖고 살자
· 사우나 : 사랑과 우정을 나누자
· 오바마 : 오래오래 바라는대로 마음먹은대로
· 통통통 : 의사소통 운수대통 만사형통
· 지화자 : 지금부터 화끈한 자리를 위하여
· 하쿠나 마타타 : 괜찮아 걱정하지마(스와힐리어)


각 모임이나 기업의 문화에 따라 '건배사'도 달라지는데요. 농심의 경우는 어떨까요? 지난해 농심의 시무식 때는 '뚝배기'가 건배사로 제안되었습니다. 쌀함량 90%, 차세대 농심의 주력상품인 '둥지쌀국수 뚝배기'의 판매에 매진을 가하는 시점에서 새롭게 마음을 가다듬고 의미를 부여하는 멘트였죠. '뚝배기'는 과연 어떤 뜻일까요?
  : 뚝심있고
  : 배짱있고
  : 기운차게 


마음氏는 월요일부터 회식이 잡혀 있습니다. ^^ '뚝배기'를 외치며 즐겁게 한주를 시작하네요. 건배사를 통해 회식을 더욱 의미있고 재미있께 진행하는 것도 직장인의 즐거움인 듯합니다. 오늘도 한 뚝배기 하실래예?


Posted by 마음氏
농심 홍보팀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채널을 담당하고 있는 현석 과장입니다. 이심전심 블로그 에디터로 블로고스피어에서 농심을 대표해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자 합니다. 농심 구석구석을 취재하며 찾아낸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신난제이유 2010.03.30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뚝배기 하실래요? ㅎㅎ

  2. 신난제이유 2010.03.31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뚝배기 하실래요? ㅎㅎ

  3. yemundang 2010.05.04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경품으로 제공하셨던 바로 그 뚝배기군요.
    저는 '맛있는 라면'과 '신라면'을 즐겨 먹고 있는데요, 한뚝배기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너무 반가웠구요, 많이 보고 배우겠습니다.
    구독추가하고 갑니다. :)

    목소리.. 너무 근사하시던데요~ 멋지세용.. :)

    • 농심기업블로그 2010.05.04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어제 기업 소셜미디어 오픈 세미나가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담당자들만 너무 신난 것 같아 한편으론 죄송한 마음이었어요.

      마음氏는 너구리를 제일 좋아하는데요. 한뚝배기 꼭 해보시길 강추합니다. 너무 맛있어요.

      목소리까지 칭찬해 주시니 어찌할 바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 바람처럼~ 2010.05.05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고로는 많이 봤는데 전 아직 '한뚝배기'를 못 먹어봤네요 ㅎㅎㅎ

    • 농심기업블로그 2010.05.05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우~ 노노...
      광고를 얼마나 많이 했는데요 ㅠㅠ 꼬옥~ 한뚝배기 하시길 바래요. 한국식 쌀국숙의 진수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든든해져요.

  4. 바람처럼~ 2010.05.05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세미나 마지막에 쭈뼛쭈뼛 인사를 드렸던 블로거입니다. ^^;
    전... 현업에서 고민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고충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전공이기도 하고 관심분야라서 그런지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즐겁게' 블로그를 운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농심기업블로그 2010.05.05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때론 어렵고 외로울 때도 있지만...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세계를 만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이렇게 바람처럼님도 만났잖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