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오늘 오전 10시, 철가방을 든 한 무리가 합정역으로 들어섭니다. 과연 이들은 누구일까요?

철가방에는 후루룩소고기짜장면이 그려져있네요! 혹시 지난 한 주 동안 이 분들을 지하철에서 마주치신 분 계신가요?^^ 어떤 사람들인가 궁금하셨죠? 바로, 농심 후루룩소고기짜장면을 여러분께 소개시켜드리기 위해 특별히 지하철로 달려나온 분들인데요! 딱 봐도 한 눈에 들어오는 철가방과 주방장 복장! 제가 오늘 이분들과 함께 동행해 보았습니다. 함께 가보시죠!

출발에 앞서 지하철 노선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오늘 어떤 동선으로 어떻게 움직일까 계획을 세우는거죠!

오늘의 동선을 결정하고 이제 출발! 오늘은 총신대입구역에서 4호선을 탑승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출발에 앞서 파이팅! 

전철을 기다리는 모습, 무언가 비장해 보이지 않나요? ^^ 서있는것 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집니다! 드디어 전철 탑승! 철가방을 들고 전철 1번 열차부터 10번 열차까지 쭉 걸어갑니다. 그냥 걷는거죠. 쭉~!

많은 분들께서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쳐다보십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말 거시는 분은 거의 없으시더군요..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말 걸고 사진도 찍으셔도 되요!! ^^

관심을 갖어주시는 분 등장! 친절히 농심 후루룩소고기짜장면에대해서 설명해드리고 제품도 한 봉지 드렸습니다. 네, 말 걸어주시면 설명해드리고 제품 드립니다! 철가방 옆에 QR코드도 보이시죠? 스마트 폰으로 찍으셔도 좋습니다!

4호선을 마친 후 다시 5호선으로 이동합니다. 여러분을 최대한 많이 만나기 위해 지하철을 계속 갈아타며 돌아다닌답니다. 지하철에서 흰 옷에 철가방! 멀리서 봐도 한 눈에 보이겠죠? 이번주 토, 일요일까지 지하철에 철가방은 계속 등장합니다. 혹시 지나가다 보신다면, 주저말고 말 걸어주세요! 사진도 찍고 후루룩소고기짜장면도 한 봉지씩 받아가세요!!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해치지도 않아요^^ 혹시 트위터를 하신다면 인증샷 트윗도 환영합니다! ^^

Posted by 조이☆JOY
농심 홍보팀 신입사원 임종익입니다. 사내홍보를 중심으로 홍보를 갓 배우기 시작한 홍보 새내기인데요.새내기다운 열정으로 신바람 나는 소식을 찾아 열심히 뛰어다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음악과 파티를 좋아하며 취미로 DJ를 하기도 한답니다. 제 이름 종익에서 받침을 빼서 조이(JOY)입니다.
                                                                                                          twitter : @adroitjoe





  1. 네코이 2010.12.07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루룩소고기짜장면. 한 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4호선과 5호선이라니.. 허걱, 그림의 떡이네요. 다음엔 1호선도.. 부탁드려요. ㅠ 저도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소고기짜장면 맛이 궁금한 1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