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안녕하세요? 송반장입니다.

지난달에 경상북도 고령으로 하우스 감자캐기 봉사활동에 다녀왔습니다.
찌는 듯한 더위였지만 아침 일찍 서울 대방동 농심 본사에서 만나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부릉부릉~ 그 뜨거운 현장 속으로 함께 하시죠-!!

 
화이팅 넘치는 모습이죠? 아직 40도가 넘는 하우스 안의 열기를 못 느껴서 그렇습니다. ㅎㅎㅎ
하우스 안에 들어가면 우선 비닐을 뚫고 나온 풀을 모두 제거합니다.


그리고 비닐을 모두 제거합니다. 하우스 안 온도가 40도에 육박해서 조금만 움직여도 몸에서 땀이 비오 듯 합니다.


트랙터가 오더니 땅 속에 묻혀있던 감자를 모두 끄집어냅니다.
호미로 일일이 캐야 할 것 같았는데, 저 기계를 보니 안심이 됩니다.

 
자~ 이제 감자를 선별하는 건 선수들의 몫!!!
너무 큰 감자와 너무 작은 감자, 상처가 난 감자는 '수미칩'용 감자에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일일이 선별작업을 시작합니다.
처음엔 "저 많은 감자를 언제 선별하지?"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과 함께 땀 흘리며 일하니까 하우스 10동을 하루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에 휴식시간도 가졌습니다. 처음 화이팅 넘치던 모습은 이제는 찾을 수가 없네요. ^^
빵 하나, 음료수 한 잔 마시고 다시 시작합니다. 으랏차차차차차-!!


자랑스런 농심 감자캐기 달인들입니다.

오늘 하루 종일 캔 감자는 '수미칩'의 원재료로 쓰입니다.
수미~수미~ 수미칩~ 내 이름은 수미칩~

꼭 한 번 드셔보세요. 내 이름은 수미칩~
 

이심전심 N Talk Editor 송반장


농심 홍보팀의 송대현 대리입니다. 사내 아침방송과 온라인PR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캠핑, 여행, 사진, 낚시, 사내 락밴드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이야기로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언제든 불러주세요! 송반장!
 
                                                                                       twitter : @songbanzang   

 
 
 
  1. 공원 2011.07.07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닐하우스의 뜨거운 열기만큼 열심히 하시는 모습들
    그 힘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