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5 5일 이른 아침, 농심 본사 앞은 어린이들의 놀이터


 


 

5 5 어린이날 아침 9 30분인데 농심 본사 앞에는 벌써 이렇게 긴 줄이. @_@

광장의 푸른 잔디밭에는 어린이들이 뛰어다니고요, 여기저기에 까르르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농심 직원이 가득해야 할 농심 본사에 왜 어린 친구들이 뛰어다니냐고요? ?

바로 농심에서 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거든요 ^^

그럼 준비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우리는 예쁜 어린이친구들을 만날 준비 중입니다 ^____________^ 

 

 

짜짠! 약 한 달전부터 농심에서는 5 5어린이날 맞은 어린이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사랑이 가득 담긴 행사를 준비했답니다

 


 

 

농심 직원들인 자원봉사자들은 아침부터 모여 앉아 국내산 쌀로 만든 스낵 :별따먹자:’, 엄마아빠가 좋아하는 :새우깡:, 그리고 맛있는 :썬: 음료 모아 포장하고 있어요.

풍선아트도 배웠어요. 남자친구들이 좋아하는 :칼:도 만들어줄 거고요, 여자 친구들을 위해서는 예쁜:왕관:을 만들어줄거랍니다.

 

 

 

 5 5일에는 신대방동 농심 본사로 오세요!

 

 

매 해 5 5일 농심에서는요

 

♥ :하 나: 농심 본사 옆에 위치한 보라매 공원을 찾으시는 가족들에게 주차장을 개방합니다.

:둘:. 어린이들에게 맛있는 스낵과 음료수를 나누어 드립니다.

:셋:. 귀여운 너구리캐릭터 인형과 사진을 찍고 풍선으로 만든 기념품도 받을 수 있습니다.

:넷: 영화관 못지 않은 대형 스크린이 구비된 도연홀에서 최신 영화를 상영합니다.

        (참고로 2012년 어린이날 상영 영화는 장화 신은 고양이입니다!)

 

이 모든 것이 전부 무료라는 사실! >_<

그리고 이 행사는 매 해 거르지 않고 진행되기 때문에 내년, 그 내년에도 언제든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넓은 잔디밭 곳곳의 산책로에서 가족들과 함께 뛰어다니고, 봄을 느끼며 만들 수 있는 추억은 덤입니다

  

 

 

 

 

 

 

  ♥  ♥  ♥  ♥  ♥  ♥    ♥  ♥  ♥  ♥  ♥  ♥  ♥   ♥  ♥  ♥  ♥  ♥ 

 

 어린이날 축하합니다! 늘 웃음 잃지 말아요, 오늘처럼.

 

 

주변에 어린이가 없는 생활이 참 오래되어서인지 그 동안 어린이날이 실감나지 않았죠.

그도 그럴 것이 제 기억속의 어린이날들은 너무 오래된 일들이거든요

하지만 막상 세상 떠나갈 듯 웃는 어린이들을 보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것이, 바라보는 내내 행복했습

니다. 저까지 순수해지는 것 같았어요. 잠시였지만. (오버라고요? 에이, 그러니까 잠시였다고 고백하잖아요!)

 

오늘처럼 어린이들이 늘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그 행복한 시간에 농심 스낵이 함께 할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네요.

새우깡을 먹고 자란 엄마, 아빠 ^^

별따먹자를 먹으며 쑥쑥 크고 있는 어린이들 ^^

그리고 앞으로 그 어린이들이 엄마아빠가 되어서도, 늘 농심 스낵은 함께겠지요.

앞으로도 농심 스낵개발팀의 연구원들은 늘 웃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기억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한 스낵을 만들겠습니다!

 

 

내년 5 5어린이날에도 농심 본사 앞에서 만나요~

 

 

Posted by 이랑이랑 :)

농심 스낵개발팀 막내 임이랑입니다. 스낵의 맛을 책임지는 시즈닝·맛 전문가가 되라는 미션을 받아 열심히 배우는 중입니다. 예쁜 음식과 글, 이 두 가지에 가슴 벅차하며 행복해 하는 천생 여자이지요.
앞으로 이랑이랑 스낵 개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행복한 음식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볼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