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FC=Food Culture

 < Global FC Reporter란? >                                                                                                                   농심 제품과 각국의 "같은 맛, 다른 맛"을 찾아줄 Global FC Reporter분들은 현재, 중국 / 일본 담당 각 10명씩 20명이 활동 하고 있구요. 식문화연구 홈페이지 Global FC Reporter 게시판을 꾸며주고 계십니다.


선발된 글로벌 FC 리포터 1기 분들을 모시고 지난 금요일(5/25) 누들파티(Noodle Party)를 진행했답니다.

처음 농심을 방문해주신 리포터 분들에게 우선 식문화연구팀에서 활동하는 탐사, 교육, 식문화전문도서관 등에대한 설명드리고 농심 신제품에 대한 설명도 드렸어요.

일본에 거주하고 계신 아이디[ganadanavi]님께서는 별따먹자 콩고물맛을 처음 먹어보셨다며, 일본인들 입맛에도 잘 맞는것 같다고 하셨구요^^

사뭇 진지하게 [한국의 면(麵)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도 듣고 리포팅 하면서 어려운 점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드디어 신제품은 만들어 먹어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인데요! 담당 국가별로 조를 나누어서 만들어보기로 하였어요.

일본 담당하는 조에서는 진짜진짜와 고추비빔면을 중국을 담당하는 조에서는 둥지냉면(물냉면과 비빔면)을 만들어보았는데요. 개인별로 '나만의 비법'을 가지고 계시지만 이시간에는 제품에 표기된 레시피 그~대로 만들어보는데 초점을 맞추었어요! 

담당국가별로 모여서 시식하시면서 일본, 중국의 면류와 '같은점, 다른점'에 대해서 비교해보고, 한국 국수류에대한 궁금증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식을 마치신 글로벌 FC 리포터분들은 식문화전문도서관(http://library.agroheart.co.kr/)을 견학하셨는데요~ 식문화전문 도서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고서, 영상물, 도서 등을 둘러보시고  일반인에게 개방하고 있는 점을 아주 좋아하셨답니다.

글로벌 FC 리포터분들은 마지막으로 농심 창조관에서 농심이 걸어온 발자취, 농심 제품의 역사 등을
관람하셨습니다.

아이디[panco]님께서는 "아직 일본에 출시되지 않은 신제품들을 경험하는 것도 재밌었고, 한국의 다양한 국수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라고 하셨습니다 

글로벌 FC 리포터 분들은 이번 누들파티 때 경험한 신제품을 토대로 다음 리포팅을 준비하고 있으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http://www.agroheart.co.kr/arg/global/reporter_lst.jsp?txtGROUP_CODE=01)



Posted by
 Spakling Life
농심 식문화연구팀의 김진아입니다. 식문화연구팀에서 진행하는 음식문화탐사 및 전래음식 조리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음식문화가 그 사람·가정·사회의 문화정도를 재어 볼 수 있는 '바로미터'라고 생각합니다. 이심전심을 통해 전통음식의 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