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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우동류 관련제품 회수를 실시합니다






지난 10월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농심 우동류 벤조피렌 관련 제품에 대해 회수를 실시하라는 권고가 있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고객 안심 차원에서 빠른 시일 내 관련제품에 대해 회수를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 해당제품(포장지 유통기한 표시 기준)


- 얼큰한너구리:    2012년 10월 22일까지 ~ 2012년 11월 11일까지

- 순한너구리:       2012년 10월 28일까지 ~ 2012년 11월 17일까지

- 새우탕큰사발면: 2012년 11월   4일까지 ~ 2012년 11월 29일까지

                          2013년   1월 10일까지(부산공장 생산분) 당일 제품만 해당

                          2013년   1월 30일까지(부산공장 생산분) 당일 제품만 해당


* 위 회수대상 제품을 가지고 계신 고객 여러분께서는 농심 고객상담팀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사항은 농심 고객상담팀(080-023-5181)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유통기한 확인방법


유통기한 표시는 제품 밑바닥에 표시되어있습니다.

예)

2012. 10. 22까지

안양1A15홍길동2310



고객님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1. 내가정말 2012.10.26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등인가..

  2. terrible_nongshim 2012.10.27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의 유효기간이 6개월이고, 6월 식약청이 (주)대왕을 적발하였다.
    그럼 농심이 생산한 라면은 과연 언제 재료를 받아서 얼마나 생산을 한단 말인가?
    대왕의 5월 생산분은 분명 농심에 납품이 되었을테고, 이것이 언제까지 생산되었는지 모르는 소비자로서 11월분까지만, 그것도 5월초 생산분인 유효기간 11월과 2013년 1월(부산공장)까지만 회수를 한다면 그 사이에 있는 제품은 과연 어찌 믿을 수 있단 말인가?
    어차피 회수를 하여야 한다면 소비자의 불신을 최소화하여야 하는거 아닌가?
    이제 더이상 농심제품은 믿어선 안될 제품으로 만들어 주는구나.

    • 보남이 2012.10.27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식약청은 식약청 홈페이지를 통해 (주)대왕에서 납품하여 생산된 스프의 유통일자를 알렸습니다. 이 스프 유통일자만으로는 소비자들이 정확한 완제품이 무엇인지 판단할 수 없기에 농심에서는 해당 스프가 라면생산에 사용된 일자를 추적하여 통보, 위와 같이 해당 제품을 구분한 것입니다. 농심에서 사용되는 원료는 철저히 관리되고 기록되므로 명확하게 사용된 생산일자와 공장의 구분이 가능합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지난 6월에 대왕수산에서 문제있는 가쓰오부시를 납품했음이 알려져 식약청 조사가 시작되었고 농심에서는 식약청의 조사진행을 통보받으면서 처음 해당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2개월간 해당 제품들의 생산을 중단하고 농심에서도 식약청 공인기관인 한국식품연구소에 별도로 검사의뢰를 한 바 있습니다. 여기서 벤조피렌 '무검출' 결과를 받았습니다. 식약청에서는 결과를 통보하지 않았습니다. 식품공전상 문제가 없을 경우 통보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기에 해당제품들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생산을 재개한 것입니다. 물론 '훈제'한 가쓰오부시 원료는 앞으로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공정을 달리하는 엑기스 방식으로 추출한 가쓰오부시를 사용해 관련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고 공급업체도 변경하는 조치를 취한 후입니다. 따라서 생산이 재개된 이후 생산된 제품은 문제의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관련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없는 제품입니다. 즉, 알려드린 유통기간에 해당되는 제품만 문제가 된 가쓰오부시를 사용한 제품임을 알려드립니다.
      라면의 유통기한이 5개월인만큼 2개월간 생산중단을 하였기 때문에 현재 유통되는 해당제품들은 공지한 제품들로만 한정됩니다.
      이번 일로 고객님들께 걱정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미 식약청에도 밝힌 바 있지만 농심의 제품은 안전합니다. 다만, 안전하더라도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결해야한다는 식약청의 자진회수권유에 따라 이를 성실히 이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오해가 있으셨다면 부디 이해를 부탁드리며, 다시한번 저희 제품으로 많은 심려를 끼쳐드린점 사과드립니다.

  3. 법률 자문 2012.10.29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은 형사상 책임에만 해당되지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지금 벤조피렌 극미량 나왔다고 폭로하고 발광했던 민주당 의원은 농심의 손해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이 있습니다.
    식약청에서 안전하다고 했는데도 국정감사장에 식약청장 등.신 같은 새끼 불러놓고 조져서
    결국 식약청장으로 하여금 회수조치를 하게 만들었고
    이로 인해 해외에서 판매금지 당하는 등 일파만파로 일이 커졌습니다.
    .
    농심은 변호사와 상의해 해당 의원에게 손해배상 1천억원 청구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쉬운 소송입니다. 국회의원 면책특권은 민사 손배책임에는 적용되지 않기에
    금방 이길 수 있습니다.
    .
    소송에서 이겨서 명예도 회복하시고 손해배상도 받으십시오.
    단 형사상 명예훼손 소송은 국회의원 면책특권에 따라 형사소추 받지 않습니다.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로 조져 버리십시오.
    전라도 민주당 놈들 버르장머리를 고쳐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