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겨울이 올수록 따끈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오후4시, 마음氏는 왠지 모를 출출함을 느꼈습니다.
배는 고프고, 퇴근하고 저녁은 먹어야 하고...
간단히 허기 채울 수 있는 게 없을까? 맛도 좀 깔끔하고 임팩트 있었음 좋겠구... 

네~ 네~
바로 손을 뻗을 만한 간식거리가 있었습니다!! 
농심 튀김우동컵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

이것이 바로 튀김우동

'튀김우동컵'은 '튀김우동 큰사발'의 소용량 컵면 제품입니다. 
맛 역시 형님을 닮아서 순하고 담백하답니다.
일반 라면 면발과 달리 굵고 매끄러운 우동면발을 사용했죠.
국물맛 깔끔하고 튀김, 미역, 맛살, 당근 등의 건더기가 나름 푸짐하답니다.


식품회사에 다니고
라면이 대표제품이다 보니 뭐...
사무실에서 컵라면을 먹는 건 어쩌면 그리 부자연스일이 아니죠.

출출해진 오후, 마음氏는 휴게실에서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허기를 달래었답니다. ^^:
살짝 흐린 오늘 하늘이 왠지 뜨끈한 우동국물과 어울리는 하루였습니다...

깔끔한 우동국물을 원하시는 분은 이제 '튀김우동컵'을!!!



현석 대리 (홍보팀) - 블로그 에디터 마음氏 
사회생활 8년차의 평범한 대한민국 직장인으로, 지금까지 농심 홍보팀에서 사내커뮤니케이션, 온라인 채널을 주로 담당하며 농심 안팎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왔습니다. 그리고 2008년 9월, 농심 이심전심 블로그 에디터라는 신나는 역할을 새롭게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사진과 독서가 취미인데, 최근에는 재미있는 블로깅을 위해 캠코더 촬영과 편집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블로고스피어에서 '마음氏'라는 필명으로, 농심과 식품산업 구석구석을 취재하며 찾아낸 다양한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1. gilpoto 2008.12.02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창시절에 독서실에서 친구들이랑 가장 많이 먹던게 튀김우동이었습니다. 옛날 생각이 나네요..

  2. 이뿐봉슈 2008.12.03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튀김우동 딱 원하던 사이즈네요~ ^^

  3. 인스마스터 2008.12.09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튀김우동의 열량은 보통 라면보다 높은가요? ^^ 가끔 죄책감을 느끼며 튀김우동을 먹곤 했는데 이제부터 가벼운 마음으로 먹겠습니다~ㅎㅎ

  4. 쌍구 2009.10.29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일 좋아했던 튀김우동 ...

    맛은 그대로겠죠? ^^

    • 농심기업블로그 2009.10.29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쌍구님, 반갑습니다.
      그맛 그대로입니다. ^^ 한번 도전하심이 어떨까요?
      마음氏는 오늘 너구리컵을 먹었답니다.
      라면이라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좋은 직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