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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꼬치 안성탕면>


"라면~ 어디까지 넣어 봤니?"
라면 드실 때 이것저것 넣어서 드신다고요? 그럼 이건 어떠세요?

어묵꼬치 안성탕면은 어묵과 유부가 어울려서 라면과 함께 입안 가득 쫄깃하고 풍성한 식감을 준답니다.

또,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어묵의 맛도 매콤한 청양고추로 환상적으로 마무리해 깔끔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특히, 표고버섯과 팽이버섯을 넣어 버섯 특유의 풍미가 국물의 깊은 맛을 더욱 살려주기 때문에 안성탕면의 구수한 맛과 잘 어울리는 안성맞춤 레시피입니다. “어묵꼬치 안성탕면~ 제 점수는요~ 100점입니다.^^”

<칼로리: 665 kcal>


▶ 재료 및 분량

안성탕면 1개, 판어묵 2장, 유부 1개, 풋고추 1개, 표고버섯 1장, 팽이버섯 1개, 달걀 1개, 꼬치 1개



▶ 만드는 방법


1. 냄비에 물을 올리고 어묵을 데친 후 꼬치에 꽂으세요.


2. 유부는 채를 썰고, 풋고추는 어슷 썰어 주세요.

3. 표고는 칼집을 넣고, 팽이는 밑동을 잘라 주세요.

4. 달걀은 삶아 반으로 잘라 주세요.


5. 냄비에 물을 올려 물이 끓으면 라면과 스프를 넣고, 미리 준비한 어묵 꼬치, 표고를 넣고 4분 30초간 끓이세요.

6. 유부채, 팽이버섯, 풋고추, 달걀을 올리고 30초 정도 더 끓이세요.

7. 불을 끄신 후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