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농심 어린이집"을 소개합니다"



"엄마~ 아빠~ 나도 데려가~ 으어어어어엉~"


출근 전, 우는 아이를 달래지도 못하고 출근 시간에 쫓겨 문밖을 나서는 마음...

아마 워킹맘뿐만 아니라 모든 직장인 부모가 똑같이 느끼는 걱정 아닐까요?


단언컨대 맞벌이 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아이를 돌봐줄 곳을 찾는 일일 겁니다.

하지만 이제 농심에 근무하는 부모님들은 그 걱정을 덜게 되었습니다.


농심은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균형 있게 양립하고 육아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난 9월 3일 '농심 어린이집'을 개원했습니다. 그리고 직장 어린이집 운영 경험이 가장 많은 '푸르니 보육지원재단'에 운영을 위탁해 아이들이 전문적인 보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다다딴~ 따라라라~ ('러브하우스' 음성지원 안 됩니다 ^^;;;)

짜잔~! 농심 어린이집 외관입니다.

460㎡, 2층 규모로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뛰놀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건물 가운데에는 하늘옥상이 있어 밖에 나가지 않아도 하늘과 구름을 볼 수 있고, 비나 눈이 오는 것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이번엔 내부를 구경하실까요?



1층 놀이공간, 어린이 도서관, 학습 놀이터 전경입니다.

일반 어린이집에서 보기 드문 별도의 독서 공간도 마련해 아이들이 늘 책과 가까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무리 건물 내외부가 훌륭해도, 부모님들이 가장 신경 쓰는 건 역시 '먹는 것'이겠죠.

농심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먹거리도 세심히 신경 썼습니다.

아침 간식/ 점심/ 점심 간식/ 저녁이 제공되며, 그날 공수한 유기농 식재료로 음식을 조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믿을 수 있는 식품, 농심'이니까요. ^^



환하고 밝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

보기만 해도 기쁘고 흐뭇하네요.


이제 엄마 아빠는 '안심'하고 아이들은 '열심'히 뛰놀고 건강하게 자라면 될 것 같습니다..

걱정과 고민 안녕~~~



  1. 김기태 2013.11.08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 아이들 걱정할 필요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