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벌써 올 한해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

연말에는 지나간 일들을 되돌아 보고 새로운 다짐을 하며 한해를 마무리 하실텐데요.

농심 연구소에서도 올 한 해를 마무리하고,

더 나은 2014년으로 도약을 하기 위하여 ★도연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

도연한마당은 연구소의 대표 행사로, 농심 전 임직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저 역시 이번 도연한마당이 매우 기대가 되었답니다^^ 

오전에는 연구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미래의 신성장 동력이 되는 신규과제 발굴을 목적으로 하는

인큐베이션 페어★가 진행되고, 오후에는 한해 기술적으로 가장 뛰어난 혁신 과제를 평가하는

연구개발평가대회★가 진행되는데요~~

 

박준 대표이사님의 개회사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제 11회 째를 맞는 인큐베이션 페어는 Fun 요소를 부여한 식품을 주제로한 지정테마전

자유 테마전으로 연구원들의 시제품이 전시되었습니다.

시작하자 마자 많은 임직원들이 행사에 참여해주셨네요^^

흰 색 가운을 입은 연구원과 검정색 옷을 입은 참관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구분이 되는 모습도 진풍경입니다~~^^

 

인큐베이션 페어가 매 회 진행될 때마다 농심 연구원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놀라는데요.

이번에도 서류 심사를 통과한 30개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선보였습니다.  

시제품을 정성껏 준비하고,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연구원들의 모습에서 열정이 느껴집니다. ↖(^▽^)↗ 

 

이번에는 어떤 아이디어가 나왔는지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 농심의 주력제품인 면류, 스낵류 뿐만아니라 음료,

냉동식품, 안주류, 기능성식품까지 다양한 아이디어가 선보였네요~

아직 시장에서 볼 수 없는 아이디어 제품들이라서 설명을 들으며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모양도 보기 좋고, 그 맛도 매우 뛰어났답니다.^_____^

인큐베이션 페어는 아이디어를 제공해주는 마르지 않는 샘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수아이디어는 심사위원의 심사점수와 모든 참관자들의 인기투표 점수를 합산하여 선정하게 되는데요~

인기투표판을 통해 결과를 조금은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네요^_______^ 

 

이번 인큐베이션 페어에는 3가지 부대행사가 있었는데요~

첫번째 부대행사에서해외제품개발에서 국내에 시판되지 않는 수출라면을 소개했습니다. ^▽^

수출라면은 현지인의 기호와 입맛에 맞춰 개발하여 다양한 각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라면인데요.

글로벌 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과 열정이 느껴지네요^^ 

 

두번째 부대행사에서는 식품안전성 확보 기술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농심은 한국인정기구시험기관(KOLAS)에서 공인 인정을 받고 식품안전 관련 연구개발에도 과감하게 투자하고 있는

데요. 이러한 노력으로 고객들에게 ‘믿을 수 있는 식품’을 제공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세번째 부대행사에서는 인도네시아의 비프렌당(Beef Rendang)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비프렌당은 CNN에서 선정한

가장 맛있는 요리라고 하는데요. 세계의 요리를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지식의 장이었습니다.

 

오전에 인큐베이션 페어가 끝나고, 오후에는 연구개발평가대회가 이어졌습니다.

2013년에 수행된 100여개의 연구과제 중, 최종 6개의 과제가 결선작에 선정되어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1년 동안 열심히 연구하여 얻은 성과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

올해는 '야채라면 개발'이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는데요~

기존 라면과 차별화 되는 쫄깃한 면발과 깔끔하고 단백한 국물, 푸짐한 야채건더기가 잘 어우러진 제품을

탄생시킨 공로를 인정받은 것입니다. 앞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즐거웠던 도연한마당 행사는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어떠한 혁신적인 연구과제가 소개되고 어떠한 성과를 이룰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여러분들도 다가오는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