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며 희망찬 심심블 늬우스를 전해드립니다.
그간 블로그 포스팅으로 고민하던 심심블 에디터 마음
능력 있는 필진 영입에 성공하였습니다. 새 필진은 총3명으로 마음가 삼고초려(?)한 만큼 여러분께서도 기대해 봄직하다고 하겠습니다. ^^ 보다 다양하고 유익한 이야기들을 심심블에 담을 수 있게 되어 흐뭇하네요.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두둥~

 장동성 대리(보남이)
장대리님은 이미 아담면 탄생비화를 통해 여러분께 인사를 드렸죠. 크리에이터라는 직함만큼 무척 크리에이티브합니다. 사진을 무척 잘 찍는답니다. 사진이 역시 평범치 않군요. 

농심의 '맛있는 사람장동성입니다. 전략경영팀 크리에이터로 근무하며 미래에 적합한 새로운 사업제안, 신제품 컨셉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농심과 식품 그리고 고객간에 숨어들어간 즐거운 꺼리들을 '이심전심'을 통해 나누겠습니다.


 천윤미 대리(러브허니)
천대리님은 학계에 진출하신 홍경희 박사님의 바통을 이어받아 영양에 대해 이야기해주실 겁니다. 시원한 풍경의 사진은 아마도 허니문 당시의 것인듯...ㅋㅋ 현재 알콩달콩 깨가 쏟아지는 신혼생활을 보내고 계십니다.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저는 항상 하나를 먹더라도 영양가를 따져가며 먹는 꼼꼼한 새댁이랍니다. 영양학책 첫 페이지에 "음식이 곧 약이다"라고 써있던 글귀를 떠올리며 어떻게 하면 농심 제품을 더 영양가 있게 만들고, 먹을 수 있는지 항상 고민하고 있답니다.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 저와 함께해주실 거죠? ^^*



 이은영 사원(레이레이) 
음식문화원의 은영 씨는 저희에게 국내의 다양한 맛집과 음식문화에 대해 이야기해주실 거에요. 전통음식의 조리법에 대해서도 재미난 포스트가 많을 듯합니다. 벌써부터 제게 포스팅의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

음식이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음식문화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은영입니다. 음식문화라는 다소 경계가 불분명한 분야를 전공하였기에 어려움도 많지만 제가 주로 관심 있는 것은 우리의 옛 음식에 대한 기록과 조리법, 그 음식이 가진 의미에 대한 것이지요. 앞으로 음식문화원이라는 특수한 팀에서 활약하는 제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새로운 필진을 소개하며 제 마음도 왠지 들뜨네요. 
세 분과는 지난주 짧은 미팅을 가지고 블로고스피어와 심심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 포스팅 주제들을 함께 조율하며 여러분과의 첫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5월 황금같은 연휴를 앞두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현석 대리 (홍보팀) - 블로그 에디터 마음氏 
사회생활 9년차의 평범한 대한민국 직장인으로, 지금까지 농심 홍보팀에서 사내커뮤니케이션, 온라인 채널을 주로 담당하며 농심 안팎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왔습니다. 그리고 2008년 9월, 농심 이심전심 블로그 에디터라는 신나는 역할을 새롭게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사진과 독서가 취미인데, 최근에는 재미있는 블로깅을 위해 캠코더 촬영과 편집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블로고스피어에서 '마음氏'라는 필명으로, 농심과 식품산업 구석구석을 취재하며 찾아낸 다양한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1. 보남이 2009.04.27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나~저제나~ 어쩔까나~ 대기하고 있었는데 이제사 소개 올려주셨네요...
    첫번째로 소개된 보남이(bonamy)입니다....
    사진속의 메고있는 가방은 언젠가 안성탕면이벤트(?)할 때 고객이 만들어 응모한
    '안탕가방'입니다...
    너무 맘에 들어서 살짝들고 찍어둔 사진입니다.. 몰래 숨겨둔 샴페인한병과 ㅋㅋ
    꽤 오래된 사진인데... ^^;;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 여기서 만나게 될 분들과의 기분좋은 교감, 살짝쿵 기대해봅니다....
    안탕가방같은 우리의 이야기들 낚아보겠습니다...
    (심심블님, 필명이 bonamy로 되어있는데 한글 '보남이'로 바꿔주세요.. ^^)

    • 농심기업블로그 2009.04.28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죄송~ 후다닥~ 고쳤습니다.
      안탕가방 같은 멋진 포스팅을 기대하겠습니다. ^^

    • 신우 2009.05.01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성이형 오랜만이네요, 여기서 보다니,, 얼굴팔리셨군요, 96학번 김신우입니다. 지금 뉴욕에서 인지심리 박사 5학년입니다. 하하하 신라면이 땡기네요

    • 꿀템단장 2009.05.07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 반가워!
      또 이렇게 뜻밖의 재상봉이 이루어지는구나...
      이렇게 얼굴이 팔리니 좀 쑥쓰럽긴 하네..ㅋㅋ
      미국서 신라면 맛있게 먹어주렴.. ^^
      치즈덮인 한국인의 위를 잠시나마 달래줄 수 있다니 직업의 보람을 느끼누나..ㅋㅋ

  2. lovedang 2009.04.27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성탕면 가방 너무 탐나요!!!!! ㅋㅋㅋ

  3. 홍경희 2009.04.28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계에 진출해서 수업시간에 조는 아이들과 씨름하고 있는 홍경희입니다.^^;
    오호 ~ 새로운 필진들이 모두 제가 넘넘 좋아하는 분들인걸요 ~~~
    3분의 포스팅 ~ 기대만빵입니다. 더욱 풍성해질 이심전심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농심기업블로그 2009.04.28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업시간에 조는... ㅠㅠ
      홍교수님! 암튼 멋지세요.

      그간의 포스팅에 대한 압박과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위 세 분이 저의 구원자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

    • 보남이 2009.04.28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입사하고 한 1년간은 제일 힘들었던게
      근무시간에 졸리는 사태였습니다....
      수업시간에 졸던 버릇이 그대로....
      아, 그리고 입사하고 1년간 가장 해보고 싶었던것은
      사무실 책상에 엎뎌서 자보는 거였습니다... ㅋㅋ

  4. 2009.04.28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김후연 2009.04.29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탕가방 정말 멋져요!!
    어릴때 새우깡을 진짜 열심히 먹었는데
    새우깡 봉지로 모자를 만들어 봐야겠어요 ㅋㅋㅋ
    날씨도 점점 더워지는데~ 모두들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새 필진님들 파이팅!!

    • 농심기업블로그 2009.04.29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등학교에 가면 새우깡과 신라면 봉지로 만든 작품들이 종종 보이더라구요. 대구의 모대학 패션학과에서는 신라면봉지로 옷도 만드셨다는...
      새 필진들의 열기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 보남이 2009.04.30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우깡모자도 흥미로울 것 같아요... 그런걸 만들줄 아신다니 부럽삼... 미술시간이나 취미로 재미삼아 만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패션아이템으로 자랑스럽게 가지고 다니기는 좀 그렇잖아요.. -_-;; 그래서 라면이나 스낵봉지로 만들어서 정말 실용적인 것은 뭐가 있을까 고민중이예요... 저는 왜 그런게 관심이가는지 모르겠네요...

  6. 2009.04.30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엘진 2009.05.15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로운 필진들과 함께 볼거리 넘쳐나는 심심블이 되시길 바래요~
    모두들 사진에서부터 포스가 풍기는데요? ^^

  8. 2009.05.20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