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어린이날의 후유증인가요? 월요일 같은 목요일을 보내고 어느덧 금요일 저녁이 되었습니다. 자녀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아이들도 있지만 남편들에게는 아내도 챙겨야 하는 부담감도 듭니다. 비가 오길 은근히 기대하셨던 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작, 날씨가 너무 화창했죠. ㅋㅋ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농심 임직원과 가족들은 즐거운 봉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멀리 가지 않았구요. 바로 회사로 출근했죠. 농심 본사 바로 옆이 보라매공원인데요. 가족과 공원을 찾는 여러분들에게 농심 제품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뜻밖의 선물에 많은 분들이 긴 줄을 서시며 즐거워하셨습니다.



새우깡, 별따먹자, 삼다수, 카프리썬, 덴마크햄과 카레까지... 유쾌한 선물을 받으시며 즐거워하시는 분들의 밝은 표정에 모두가 행복했습니다. 농심 임직원분들의 자녀들도 유쾌한 봉사에 나섰습니다. 아빠, 엄마에게 선물이나 놀이공원 이벤트를 기대할 만한 나이인데 참 대견하죠? 마음氏도 많이 해본 건 아니지만, 봉사에는 남다른 기쁨이 있는 듯합니다. ^^ 받는 데 익숙한 나이인데... 사진을 다시금 보니 정말 자랑스워져요.
네이버 둥이맘님께서 블로그에 포스팅해주셨네요. ^^ 감사해요.


휴일에 가족들과 차를 타고 놀러가면 고민거리가 하나 등장하죠. 바로 주차 문제! 주차할 공간도 부족하고 유료다 보니 나들이 나선 기분이 그리 좋지만은 않습니다. 농심은 이날 본사의 주차장을 무료로 오픈하였습니다. 주차 문제도 해결하고 선물도 받고... 많은 분들이 반가운 얼굴로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차량이 많네요.^^


혹, 내년 어린이날이 벌써부터 걱정되신다면, 보라매공원과 함께 농심을 생각해 주세요. 저희도 올해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선물과 이벤트로 어린이 여러분과 가족분들을 맞도록 하겠습니다. 오~ 내일은 어버이날이네요. 마음氏도 이만 퇴근하고, 부모님 뵐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Posted by 마음氏
농심 홍보팀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채널을 담당하고 있는 현석 과장입니다. 이심전심 블로그 에디터로 블로고스피어에서 농심을 대표해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자 합니다. 농심 구석구석을 취재하며 찾아낸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잊기엔 너무 사랑해서 이별한 그 날부터 깨달은 호세 2010.05.10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 게을러지다보니 밹만년만에 들리는 것 같아요 ㅜ.ㅠ
    봉사활동만큼 쉬우면서도 의미있는 활동도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은 쉽지만 실천하긴 힘들다는 두얼굴을 가졌다는...;;; )
    어린이날도 지나고 어버이날도 지났네요~ 화사한 5월을 만끽하시길 바래요~ ^^

    • 농심기업블로그 2010.05.10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호세님, 반갑습니다.
      솔직히 봉사는 쉽지 않은 듯해요. ^^ 하지만 하고 나면 참 기분 좋다는...ㅋㅋ 마음氏는 오늘부터 반팔 출근, 날씨 좋네요. 즐거운 한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