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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B1과 C가 풍성한 냉이는 뿌리를 포함한 모든 부분이 약재로 쓰입니다. 냉이국은 봄을 대표하는 음식이기도 하죠. 그대로 식재료에 쓰이기도 하고 햇볕에 말려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이뇨, 지혈, 해독 등에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냉이 요리를 하실 때는 뿌리도 함께 넣어야 참맛이 나온다고 해요.

일반적으로 냉이는 춘곤증에 특효약(?)이라고 알려졌는데요. 월드컵 시청으로 피로하시고 더위에 지친 분들에게도 권해드립니다. ^^ 냉이가 눈을 맑게 해준다고도 하네요. 냉이의 독특하고 알싸한 향이 후루룩국수와 잘 어우러져 입맛도 살아나실 겁니다. 드디어 결전의 날, 오늘도 대한민국 파이팅입니다.



 준비하세요

냉이 4~6뿌리, 물 450ml, 분말스프 1개, 양념장 1개, 면 1개
 
 만들어 보아요.

1. 냄비에 물을 끓여 면을 삶아 얼음물에 헹구어 둔다.
2. 냉이는 너무 크지 않게 뿌리와 잎을 반으로 갈라둔다. 
3. 냄비에 물을 붓고 냉이, 분말스프, 양념장을 넣고 끓인다. 
4. 물이 끓고 냉이가 익으면 면을 넣고 데워 그릇에 담아낸다. 
   

Posted by 마음氏
농심 홍보팀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채널을 담당하고 있는 현석 과장입니다. 이심전심 블로그 에디터로 블로고스피어에서 농심을 대표해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자 합니다. 농심 구석구석을 취재하며 찾아낸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