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안녕하세요?
오늘은 고시히카리로 쌀밥으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름 하여 튤립햄 초밥입니다. 짜잔~~

농심 '고시히카리 쌀밥'은 현재 가장 맛있는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는 '고시히카리' 품종의 국산 경기미로 지은
프리미엄 즉석밥입니다. ^^

제품 정보 : 농심 고시히카리 쌀밥

▷ 고시히카리란?
현재, 최고로 평가받는 쌀품종(일본內 가장 많이 재배됨)으로 쌀알이 통통하고 투명하며 윤기와 찰기가 뛰어납니다.
또한, 미질이 쫄깃하면서 부드럽습니다.
국내에서는 김포, 강화, 평택 등 일부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농심 고시히카리 쌀밥은 평택에서 재배된 고시히카리 쌀로 짓습니다.



▷ 튤립햄 초밥

튤립햄 초밥은 하와이안 햄 무수비와 닮은꼴이에요.
하와이에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하와이의 명물중 햄 무수비라는 것이 있어요.
무수비는 일본어로 주먹밥이라는 뜻이고요, 2차대전 당시 하와이에서 어업이 금지되었을 때 밥 위에 생선 대신 햄을 얹어 먹은 데서 유래 되었습니다.

자 그럼 육질이 살아있어 맛이 풍부한 튤립햄을 이용해 튤립햄 초밥을 만들어 볼까요?



재료 : 고시히카리 쌀밥 1개(210g), 튤립햄 40g, 배합초 21g, 통마늘 5g, 김 1g, 식용유 3g
        (배합초: 소금:설탕:식초 = 1:2:4의 비율로 끓여 간단하게 만든다)

재료는 고시히카리 쌀밥 1개로 8개의 초밥을 만들 수 있겠네요. 푸짐합니다. ^^
그리고 튤립햄 40g 튤립햄 1개에 200g이니 튤립햄을 기준으로 하면 40개의 초밥을 만들 수 있겠군요.
그리고 식탁용 김 1장, 통마늘 1개, 식용유가 필요합니다. 재료 간단하지요?


먼저 식탁용 김은 0.5cm 두께로 초밥을 만들 개수만큼 잘라줍니다.
오늘은 고시히카리 쌀밥 1개의 분량 8개를 준비하겠습니다.
참!! 김을 고르실 때 그 크기에 따라 식탁용과 도시락용으로 구분한다는 거 알고 계세요?
김밥을 쌀 때 커다란 김을 식탁용 김이라고 하구요, 작게 잘라져서 포장되어 있는 김을 도시락용 김이라고 한답니다. 그러니 주먹밥을 만들 때는 식탁용 김을 준비하셔야겠지요?

통마늘은 씻어서 0.2cm로 편 썰어 준비합니다.
오늘 통마늘은 초밥 위에 장식으로 놓을 거라서 이왕이면 모양을 더 예쁘게 써는 게 좋겠지요. 이럴 때는 마늘 꼭지와 평행이 되게 썰어주면 크기도 균일해지고 모양도 더 예뻐요.

튤립햄을 용기에서 꺼내어 5*4*0.3cm로 썰어주세요.

팬을 달구어 식용유를 두르고 편 썰어둔 마늘을 노릇하게 굽고,
썰어둔 튤립햄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이때 튤립햄을 오래 구우면 테두리가 딱딱해져서 잘 말아지지 않으니 주의해 주세요.

짜잔!! 오늘의 주인공 고시히카리 쌀밥은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린 후 배합초와 잘 섞어준답니다.
배합초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쉽게 구할 수도 있지만, 소금, 설탕, 식초를 1:2:4의 비율로 끓여 간단하게 만들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간편하게 시중에 파는 제품을 이용해 봤습니다.

사실, 고시히카리 쌀밥은 그냥 먹어도 맛이 좋지만, 이렇게 초밥, 깁밥 등 쌀의 형태가 살아있어야 먹었을 때 맛있는 음식들에 아주 잘 어울려요. 사실 초밥을 한다거나 김밥을 할 때 밥을 따로 하려면 밥짓는 것도 쉽지 않거든요. 배합초나 양념이 들어가기 때문에 물조절을 잘 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은거지요… 고시히카리쌀밥을 이용하면 이런 고민 끝!!!~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시면 됩니다. 하하

이렇게 준비한 밥을 약 25g씩 나누어 살짝 뭉쳐 주세요.
25g이 얼마큼인지 어렵다고요? 그렇다면 밥을 8등분해 주세요. ^^

그리고 밥위에 구워둔 햄으로 말아 김으로 감싸준 뒤 구워둔 마늘을 올리면 끝~~

아이들 간식으로, 또는 여행용 도시락으로 간편하고 특별한 요리를 찾으세요???~
그렇다면 오늘은 튤립햄 초밥 어떠세요??


이심전심 N Talk Editor 송반장


농심 홍보팀의 송대현 대리입니다. 사내 아침방송과 온라인PR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캠핑, 여행, 사진, 낚시, 사내 락밴드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이야기로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언제든 불러주세요! 송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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