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면까지 빨간" 홍고추면~ 농심에서 2012년 비빔면계에 새로 도전장을 던진 고추비빔면을 소개합니다

포장은 심플하다 못해 촌스럽게(?) 보이기까지 할 정도로 빨간 면 자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면부터 빨간 '고추비빔면'을 보여드리기 위한 농심의 노력!

 

올여름 매콤한 비빔면계에 농심에서 새롭게 도전장을 던진 고추비빔면!!!

 

여름에 먹는 매운 비빔면은 더운 날씨에 푹 쳐진 우리의 입맛을 쏙~ 돌아오게 해주는 별미죠

고추비빔면이 이 역할을 잘 해줄 수 있을지 같이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추비빔면은 면을 반죽할 때 홍고추를 넣어서 아예 면 자체가 붉은색을 띠고 있어요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수줍게(?) 붉은 홍조를 내비치는 면발이

혹시 군침을 자아내게끔 하지 않으시나요? ^__^

저는 처음 면을 보고 군침이 꼴깍 넘어갔었어요.

 

 

구성은 매콤달콤한 비빔장 소스에 특이하게도 김가루와 깨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소스를 잘 비비신 후에 위에 뿌려주면 더 맛있게 보일것 같아요...

 

 

이제 조리를 시작해볼까요?

 

끓는 물에 면을 3분정도 삶아서 찬물에 바로 식혀줍니다

바로 찬물로 씻어 식혀주어야 탱글탱글한 비빔면만의 면이 완성되요~ 

 

    

 

빠알간 홍고추의 색상이 입맛을 돋구어 줍니다.

군침이 후룹 나는 섹시한 색상이죠. 

혹시나 면이 매울까 한번 집어먹어보았는데 맵지는 않고 고소합니다.

매운맛은 역시 소스에 담겨 있네요 ^^

 

 

소스를 뿌리고 잘 비빈 후에 고소한 깨와 김가루를 위에 뿌렸습니다.

조리완성!

 

군침을 한번 꾸울꺽 삼키고 젓가락을 집어들습니다

 

곱슬곱슬한 면발이 입안에서 탱글탱글 돌아다니면서

달콤하면서도 매큼한 소스의 향이 전해집니다.

고추비빔면의 소스는 약간 매콤달콤에서 '달콤'한 맛이 먼저 혀끝에 느껴집니다.

짭짭 씹다보면 혀뒤에서 톡 쏘는 매운맛이 서서히 올라옵니다

간간히 씹히는 깨알들이 고소한 맛을 보조해줍니다

 

단맛을 극히 싫어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오늘 점심 메뉴로 고추비빔면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조리할때부터 군침을 자아내게 하는 고추비빔면!

올여름 뜨거운 여름에는

빨갛게 홍조를 띤

농심 고추비빔면으로 식욕을 되살려 보심이 어떨까요~

 

posted by 보남이
농심의 '맛있는 사람' 장동성 대리입니다. R&BD기획팀에서 근무하며 외부 연구과제 지원 및 해외 상품과 식품기술동향 파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농심과 식품 그리고 고객 간에 숨어들어간 즐거운 꺼리들을 '이심전심'을 통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