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중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황제, 청나라 강희제가 암행 감찰을 나갔을 때의 일이에요. 시장기를 느낀 황제일행이 농가에 들렀습니다.

황제: "뭐 요기할 꺼 없느냐?"
아낙: "여기, 누룽지탕이옵니다."
황제: "누룽지에 뜨거운 야채국물이라... 이 맛이 천하제일이로다."

누룽지탕에 반한 강희제는 '천하제일 요리'라는 글을 적어 부인에게 건네 주었고, 이 일화가 전국에 퍼지면 누룽지탕이 인기 메뉴가 되었다고 해요.

'누룽지탕'을 먹으며 이 같은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으세요? 마음氏의 경우 누룽지탕은 자주 먹는 요리는 아닌 듯합니다. 하지만 '누룽지탕'을 다시금 보게 되네요. ^^ 이 누룽지탕을 보다 쉽게 접하실 수 있게 되었어요. 이른 출근으로 배고픈 오전, 꼬로록~ 오후3시에 울리는 배꼽시계, 늦게까지 마신 술로 쓰린 속... 간단히 요기나 하고 싶을 때! 맛있는 간식 '요기'를 찾아주세요~~~


가볍게 요기할 때, 요기!

농심 '요기'(YOGI)는 부드럽고 바삭한 찹쌀누룽지와 시원한 국물의 중화풍 즉성 누룽지탕이랍니다. 끓는 물만 부어주면 1분 후에 맛있는 누룽지탕을 드실 수 있답니다. '누룽지 계란탕''누룽지 게살탕' 두 가지가 있어요. '누룽지 계란탕'은 담백하고 부드러운 계란과 멸치베이스의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입니다. '누룽지 게살탕'은 쫄깃한 게맛살과 새우베이스의 국물맛이 깔끔하죠.
 

누룽지는 국내산 쌀로 밥을 지은 후, 바삭하게 튀겨낸 새로운 타입입니다. 찹쌀, 현미가 함유되어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내용은 어떤지 궁금하시죠? 간단히 소개합니다.

요기는 누룽지, 블럭스프, 분말스프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누룽지, 블럭스프, 분말스프를 모두 뜯어 용기에 넣으시고 용기 안쪽 선까지 끓는 물을 부어주세요. 1분 후 잘 저어 드시면 됩니다. 바삭한 누룽지를 원하시면 분말스프와 블럭스프를 넣고 끓는 물을 부어 잘 저은 후 마지막에 누룽지를 넣어 드시면 됩니다.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되요.


바로 어제 출시되어 아직 마트에서 찾아보시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맛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여러분이라면 꼬옥~ 드셔보시길 바래요.

Posted by 마음氏
농심 홍보팀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채널을 담당하고 있는 현석 대리입니다. 이심전심 블로그 에디터로 블로고스피어에서 농심을 대표해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자 합니다. 농심 구석구석을 취재하며 찾아낸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노은정 2009.08.29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가서 사먹어봐야겠어요ㅋㅋ

  2. 2009.09.30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농심기업블로그 2009.09.30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안타깝습니다.
      블로그 1주년 포스트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요기 1박스를 보내드리죠. ^^ 다만 마음氏 마음에 들어야 한다는...ㅋㅋ 경남 김해쪽 유통현황도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3. 맛있음 2009.10.26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편의점에서 사서 먹어봤는데,,요리를할줄모르는 나도 요리법배우고싶을만큼 맛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