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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New Story/Inside N

열두 남매의 신라면 사랑



신라면 동호회 사진도 아닙니다.
농심 **팀의 회식 사진도 아니랍니다. ^^
도대체 이분들은 누구시길래... 이렇듯 환한 미소와 함께 신라면을 들고 있는 걸까요?

사진의 주인공은 바로 저희 홍보팀의 장재구 과장의 가족모임 사진입니다.
6남6녀 대가족의 막내인 장재구 과장이 찐한~ 사연과 함께 사진을 제게 전달하셨어요.


연말이 되며 마음氏도 모임이 잦아진 듯합니다. 
연말 성과정리와 더불어 신년 계획에도 분주하죠.
바쁜 시기, 떨어져 있는 가족이 있다면 오늘 전화통화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Posted by 마음氏
농심 홍보팀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채널을 담당하고 있는 현석 대리입니다. 이심전심 블로그 에디터로 블로고스피어에서 농심을 대표해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자 합니다. 농심 구석구석을 취재하며 찾아낸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저번주 토요일에 행사 끝나고 인사라도 드리려고 했는데 못 찾아서(...) 인사도 못드리고 갔네요~
    잘 들어가셨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마음氏님 첫 마디가 "호세님 요즘 우울하세요?" 였던 것 같은데,
    앞으로 밝은 글 많이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나저나 요즘은 웬만한 친척들도 명절이아니고서야 연말이라고 모이는 경우는 많이 못봤거든요,
    6남6녀 대가족이 모인 장면을 보니 온 친척이 총출동한 듯 합니다 @.@
    전 가족이나 친척이나 간만에 보고 반가운 기분을 느껴본지 너무 오래된 듯 하네요 '-'a

    • 농심기업블로그 2009.12.22 10:39 신고

      호세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거의 모든 순서가 종료된 후 스르륵~ 나왔답니다.

      저희 가족이 모여도 이렇지는 않은데...ㅋㅋ
      연말 가까운 지인들과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