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해물의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 진한 국물! 쫄깃쫄깃하고 탄력있는 면발! 뭔가 얼큰하고 시원한게 생각나는 날 딱 어울리는 라면! 오.징.어.짬.뽕! 얼마전 이심전심 블로그에 소개한 오징어 짬뽕 CF 촬영후기(보러가기)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을 보며 저 역시 오짬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많은 인기만큼 많은 분들께서 항상 이야기하시던 한마디가 있었으니, 바로

"오징어 짬뽕 컵 양이 부족해요. 큰사발은 출시 안하나요?"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 출출할 때 먹으면 딱이지만 배고플 때 먹으면 뭔가 모르게 아쉬웠던 작은 컵, 특히나 저는 라면을 아주 좋아해서 오징어 짬뽕 컵은 한번에 두개씩 먹곤 했는데요^^; 그런분께서 기뻐하실 소식이 있습니다. 소개합니다! 더 통커진 오짬 큰사발면!



 기존 오징어 짬뽕 컵면 67g에서 거의 두배나 커진 115g 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아쉬움을 달래드리며 더욱 든든한 한끼를 만들어드릴 수 있겠네요^^


 크기만 봐도 벌써 배부른 것 같네요^^ 익숙한 기존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용량을 늘려서 그런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이 드네요.


 오징어 짬뽕 맛의 하이라이트라고 하면 국물을 더욱 시원하게 해주고 맛을 더해주는 오징어와 야채 건더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제가 안에 들어있는 건더기를 꺼내보았습니다. 뚜껑에 담아본 오징어 짬뽕 큰사말 건더기입니다! 통이 커진 만큼 건더기 양도 정말 많아졌는데요^^ 큼지막한 오징어, 양배추 등의 건더기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짬뽕의 맛을 배가시켜줍니다^^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의 짬뽕국물, 쫄깃쫄깃한 면발, 씹는 재미와 맛을 더해주는 풍성한 건더기! 더욱 많아진 ! 무엇이 더 부족하겠습니까? 오늘 저녁 부족함 없는 오짬 큰사발 한그릇 어떠세요?^^


Posted by 조이☆JOY
농심 홍보팀 신입사원 임종익입니다. 사내홍보를 중심으로 홍보를 갓 배우기 시작한 홍보 새내기인데요.새내기다운 열정으로 신바람 나는 소식을 찾아 열심히 뛰어다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음악과 파티를 좋아하며 취미로 DJ를 하기도 한답니다. 제 이름 종익에서 받침을 빼면 조이(JOY)가 됩니다.


  1. 청명 2010.04.09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대박! ㅋㅋㅋ 잘나가겠어요 /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