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지니어스입니다. 제목이 좀.. '19금' 인가요? ^^ '섹시'한 제목뽑기 달인!  사실 제가 착한 일을 방금 하고 온 터라, 이 따뜻한 손으로 바로 키보드 두드립니다. 후후훗.

농심에 '
사랑나눔맛차'가 있는 것은 아시죠? 맛있는 과자와 라면이 사무칠 때 언제든 부를 수 있는 '맛차'. 오늘은 제가 이 맛차를 타고 서울 상도동의 한 어린이집으로 출동했습니다! 봉사활동 점수도 쌓고, 아이들도 만나고, 맛있는 과자도 먹고.. 일석삼조~~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이 신이 나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6~7살짜리 아이들이 맛차를 보자마자 하는말,,  "우와. 이거 로보트로 변신돼요?   ㅡ,,ㅡ;;;;;;;;;
살짝 어이를 상실하고 바로 제품세팅에 들어갔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나는 짜파게티범벅과 별따먹자, 바나나킥, 추파춥스, 카프리썬까지.. 서로 먹겠다고 난리입니다.^^
조금 무서운(?) 선생님들의 지도 아래 한명 한명 쟁반을 받아 들고 가는 모습에 왠지 모를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친구들과 함께 라면에 물을 붓고 근사한 간식을 먹는 아이들. 턱이나 옷에 흘려도 마냥 맛있다고 즐거워 합니다.

간식 종료! 그냥 가기는 아쉬워서 꺼내든 카드는 '풍선아트 놀이' 기다란 풍선을 불어 알록달록 푸들 강아지를 만들어줬어요.^^ 역시나.. 서로 좋아하는 색깔의 강아지를 갖겠다고 또 난리..ㅎㅎㅎ
아이들 덕분에 저까지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이 농심을 기억하겠죠? 오늘 전 농심에서 동심을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가을날, 이곳 어린이집에도 알록달록 단풍이 들어갑니다.


posted by 지니어스
농심의 'Genius' 천재하입니다. 홍보팀에서 사내 홍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글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회사 곳곳을 취재하는 재미로 살고 있답니다. 농심과 농심가족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                                                                                         twt : @genius_1000


  1. 이현근 2010.11.08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라고 합니다. 역시 다르군요?

  2. 2010.11.08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0.11.08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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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11.08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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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0.11.08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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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0.11.08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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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0.11.08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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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0.11.08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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