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사람이 가지는 감각 중 이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것이 있었으니, 바로 "미각"
미각이 둔해지는 순간 고객과 멀어지는 것이 분명하죠. '농심의 장금이'라고도 불리는 관능평가 패널들입니다. 1차 테스트를 거쳐 선발, 교육 후 진행된 2차 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날선 미각의 소유자들입니다.

농심의 쓴맛을 맛본 적 있으신가요? 짠맛, 신맛, 단맛 등을 혀 하나로 조절하며 농심의 맛을 만드는 사람들.
이들이 맛보는 미(味)가 훗날 농심의 미(美)로 발전하길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지니어스
농심의 'Genius' 천재하입니다. 홍보팀에서 사내 홍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글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회사 곳곳을 취재하는 재미로 살고 있답니다. 농심과 농심가족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