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n Talk

따뜻한 이야기, 사람사는 이야기,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 그립지 않으세요?

짧은 글이지만 읽고 나면 참 흐뭇해지는 이야기들이 있지요.
얼마 전 소개한 윤 시인님(^^)의 시들도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발췌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감동적으로 전해주곤 합니다. 또 저처럼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받아 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요즘 이런저런 뉴스를 보면, 행복해지기 보다는 불편한 마음이 드는 건 저만이 아닐테죠?
농심이 우리네 삶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매주 이야기를 담아 전하려고 합니다. 
새우깡 홈페이지에서 '이야기 한 봉지' 코너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야기 한봉지에 담긴 첫 이야기를, 이곳 심심블에도 소개합니다.
박완서 선생님이 마흔 살에 등단한 건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


p.s 문학을 좋아해 제게 폴 오스터의 <환상의 책>, 고종석의 <엘리야의 제야>를
     선물해주었던 후배의 아이디어입니다. 
     모처럼 따뜻한 이야기에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현석 대리 (홍보팀) - 블로그 에디터
사회생활 8년차의 평범한 대한민국 직장인으로, 지금까지 농심 홍보팀에서 사내커뮤니케이션, 온라인 채널을 주로 담당하며 농심 안팎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해왔습니다. 그리고 2008년 9월, 농심 이심전심 블로그 에디터라는 신나는 역할을 새롭게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사진과 독서가 취미인데, 최근에는 재미있는 블로깅을 위해 캠코더 촬영과 편집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블로고스피어에서 '마음氏'라는 필명으로, 농심과 식품산업 구석구석을 취재하며 찾아낸 다양한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1. 포토샵도사 2008.11.11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봉지 정말 좋은 글이네요 ^^*
    앞으로 좋은 글, 따스한 이심전심같은 이야기 들이 오갔으면 합니다.

    • 농심기업블로그 2008.11.11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져?
      글에는 강력한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글보다는 이야기에 더 강력한 힘이 있을 거구요. ^^
      신청하시면 메일로도 받아 보실 수 있으세요.
      개인적으로 이를 기획한 후배의 심성 같은 글이라 더 공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